2017년 2월 6일 월요일

삼성전자, 사물인터넷 강화…홈 모니터링 업체 '퍼치' 인수

삼성전자가 사물인터넷(IoT) 기술 강화를 위해 미국 DIY 홈 모니터링 소프트웨어(SW) 개발 스타트업 '퍼치(Perch)'를 인수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퍼치는 스마트폰, 태블릿, 웹캠을 이용해 TV, 냉장고, 세탁기 등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업체로, 이를 통해 스마트홈을 구현할 수 있다.
퍼치의 개발 인력은 삼성전자로 이동하며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 부문에서 IoT 관련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퍼치에서 운영해온 '홈 모니터링 서비스'는 오는 17일 종료된다.

카톡에서 QR코드로 쏜다…카카오페이, 오프라인 'QR 송금' 출시

19일 카카오페이에서 간편 송금 서비스에 ‘QR 송금’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QR 송금’은 고객의 카카오페이 계좌와 연동된 QR 코드로 오프라인에서 송금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 고유 QR 코드는 카카오머니 가입 시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