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6일 월요일

'LG G6' 탑재 5.7인치 QHD+ 디스플레이 이름은 '풀비전'

LG전자 차기 전략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디스플레이 이름이 공개됐다.
6일 LG전자는 'LG G6에 탑재되는 5.7인치 QHD+(1,440X2,880) 디스플레이를 ‘풀비전(FULLVISION)’으로 명명했다고 밝혔다.
LG전자 관계자는 "'풀비전'은 스마트폰 제품의 전면부에 화면이 꽉 차는 대화면을 탑재한다는 의미"라면서 "지난해 말 '풀비전' 상표권을 등록했다"고 밝혔다.
'LG G6'에 탑재되는 '풀비전'은 18대9의 화면비(G5는 16대9)를 구현했으며 기존 LG 소형디스플레이중 최고화질이었던 QHD보다 화질이 10%정도 개선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LG디스플레이가 독자 개발한 인터치(in-TOUCH) 기술이 적용되어 뛰어난 터치감을 제공하며 기존 QHD LCD 대비 투과율을 10% 높여 야외시인성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소비전력을 30% 줄였다. 
LG전자는 차기 전략 스마트폰에 최적의 그립감과 고화질의 생생한 대화면을 모두 갖추고 발열 방지 설계, 극한의 품질 테스트, 인공지능 AS 등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가치를 완성도 높게 담아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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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835 프로세서를 탑재한 윈도우 10 PC가 올 4분기 출시될 예정이라고 스티브 몰렌코프 퀄컴 최고 경영자(CEO)가 직접 언급했다. 최근 몰렌코프 퀄컴 CEO는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