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5일 수요일

허공에 손짓은 이제 그만, MS 홀로렌즈에 '관찰자 시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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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개발된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기술은 체험자를 위해 존재해 왔다. 
HMD를 착용하지 않은 주변 사람들은 체험자가 어떤 상황에 있는지 알 길이 없었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런 문제의 해법을 제시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스펙테이터 뷰라 부르는 관찰자 시점을 홀로렌즈 추가한 것으로 확인 됐다. 
이 기능은 여분의 홀로렌즈와 카메라를 통해 증강현실 체험자가 경험 중인 세상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 홀로렌즈 한 대와 카메라가 추가로 필요하지만 증강현실 속 모습을 체험자와 함께 보여줄 수 있게 되면서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 강연과 이벤트에서도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페이스북·유튜브·트위터·MS '反테러' 대동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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