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4일 화요일

1회 충전 250마일 주행…볼보, 4천만원대 전기차 2019년 출시

스웨덴 자동차 제조업체인 볼보 그룹의 첫 전기차(EV)가 2019년 4만 달러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주요 외신들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볼보에 따르면 이 전기차는 1회 충전으로 최대 250마일(약 403km)을 주행할 수 있다. 가격은 3만 5000달러~4만 달러다.
경쟁 차량인 제네럴 모터스(GM)의 쉐보레 볼트는 1회 충전으로 238마일을 주행할 수 있다. 가격은 3만 6620달러부터 시작된다. 볼보 전기차는 주행거리와 가격면에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볼보는 전기차의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외신은 이 전기차가 전기차를 염두에두고 설계된 볼보의 CMA 컴팩트 플랫폼에 장착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샤오미, '미 믹스2' 화면 비율 93%로 늘리나? 갤럭시S8比 10% ↑

샤오미가 지난해 출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미 믹스'는 상단 베젤을 모두 없앤 무베젤 스마트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통화를 위한 스피커도 없다. 그럼 어떻게 통화를 할까? 샤오미는 미 믹스에 골전도식 스피커 기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