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일 수요일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 해상도는 '2224 x 1668', 픽셀 밀도는 9.7인치 모델과 동일

애플이 2017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10.5인치 신형 아이패드 프로2의 디스플레이 해상도, 픽셀 밀도(PPI) 정보가 전해졌다.
28일 맥루머스 등 외신은 시장조사기관 HIS 마킷 태블릿 및 PC 디렉터 로다 알렉산더 보고서를 인용해,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에 탑재되는 디스플레이는 현재 9.7인치 아이패드와 동일한 픽셀밀도(264PPI)를 유지하지만 2224×1668 픽셀의 고해상도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9.7인치 아이패드 프로 해상도는 2048×1536이다
차기 아이패드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되는 10.5인치 모델은 베젤이 거의 없는 베젤리스 디자인이 채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베젤리스 디자인 덕분에 전체적인 크기는 9.7인치 모델과 비슷할 것이라고 로다 알렉산더는 전망했다.
또, 알렉산더는 9.7인치 모델이 299달러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는데, 이는 현재 아이패드 에어2 가격보다 100달러 저렴한 것이다. 9.7인치 모델은 업데이트가 불투명한 아이패드 미니4를 대체할 가능성도 있다. 
최근 대만 디지타임스는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5~6월 중 10.5인치,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알렉산더는 10.5인치 모델이 3~4월 중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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