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7일 화요일

샤오미 '미 믹스2' 전면 스크린 비율 93%로 늘어나나?

샤오미가 전면 스크린 비율이 무려 93%인 미 믹스2(Mi MIX2)를 선보일 것이라는 소식이 해외 매체 폰아레나를 통해 전해졌다.
샤오미는 지난해 10월 스크린 비율이 91.3%인 '미 믹스'를 발표한 바 있다. 이번에 전해진 소식이 사실이라면 후속 모델에서는 이보다 약 2%가 늘어나는 셈이다.
현재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평균 면적 비율은 80% 정도다. 하지만 지난 수년 동안 제조업체들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스크린-바디(screen-to-body) 비율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에서 출시할 갤럭시S8, LG G6에는 각각 '인피니티' '풀비전'으로 불리는 베젤리스 대화면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폰아레나는 미 믹스2에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세라믹 바디가 채용되며 올해 말 출시될 것으로 예측했다.

전기차로 부활한 '마이크로버스'…폭스바겐, 2022년 출시 계획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가 전기 배터리 탑재한 모델로 부활한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페블 비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 Elegance)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