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일 목요일

유튜브, 월 4만원 TV 생방송 서비스 발표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서 미국서 스트리밍 TV 생방송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수개월 내에 미국서 출시될 TV 생방송 서비스는 CBS, ABC, 폭스, NBC 등 주요 방송사의 프로그램과 ESPN, 폭스 스포츠 등 10여 개 스포츠 채널을 제공하며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든 기기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 구글은 향후 자사의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 홈과 연동시킬 계획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 TV 생방송 서비스 가격은 35달러(약 4만원)이며 글로벌 출시 계획은 아직 미정이다.
한편, 전세계 유튜브 이용자들의 하루 동영상 시청 시간은 10억시간에 달한다.

페이스북·유튜브·트위터·MS '反테러' 대동단결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MS), 트위터 등 글로벌 IT 기업들이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테러에 대처하기 위해 글로벌 인터넷 포럼을 설립했다고 외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글로벌 인터넷 포럼은 테러와 연관된 콘텐츠들에 대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