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일 목요일

유튜브, 월 4만원 TV 생방송 서비스 발표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서 미국서 스트리밍 TV 생방송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수개월 내에 미국서 출시될 TV 생방송 서비스는 CBS, ABC, 폭스, NBC 등 주요 방송사의 프로그램과 ESPN, 폭스 스포츠 등 10여 개 스포츠 채널을 제공하며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든 기기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 구글은 향후 자사의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 홈과 연동시킬 계획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 TV 생방송 서비스 가격은 35달러(약 4만원)이며 글로벌 출시 계획은 아직 미정이다.
한편, 전세계 유튜브 이용자들의 하루 동영상 시청 시간은 10억시간에 달한다.

전기차로 부활한 '마이크로버스'…폭스바겐, 2022년 출시 계획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가 전기 배터리 탑재한 모델로 부활한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페블 비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 Elegance)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