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0일 금요일

SK텔레콤 모바일 내비게이션 'T맵', 아파트 동까지 찾아준다

SK텔레콤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T map)의 검색 단위가 아파트 동 단위까지 정밀화된다.
‘T맵’은 행정자치부와 협업을 통해 9일부터 성남시 분당구내 181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건물 출입구 정보 제공 기능도 보강됐다. 기존에는 목적지와 가까운 보조출입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단지 정문 위주로 안내 받았으나 앞으로는 목적지와 가까운 출입구를 이용하도록 최적의 길안내를 받게 된다. 
한편, SK텔레콤은 매일 변화하는 최신 도로명주소를 행정자치부로부터 자동으로 전송 받아 ‘T맵’에 일 평균 400여건이 생성되는 도로명주소를 실시간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페이스북·유튜브·트위터·MS '反테러' 대동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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