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6일 일요일

[영화]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The.Space.Between.Us.2017)


두 부모가 모두 한국인이라도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미국인이듯이

지구인 부모라도 화성에서 태어났으면 화성인이겠지.

인간의 몸이라는게 확실히 환경에 맞춰 변화한다는게,

생명력 유지하기 위한 신체의 신비라고 볼 수 있겠지.

우리가 외계인이라고 상상하는 모습들이라는 것도,

어쩌면 인류가 멸종하지 않고 살아남는다면 미래의 모습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전기차로 부활한 '마이크로버스'…폭스바겐, 2022년 출시 계획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가 전기 배터리 탑재한 모델로 부활한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페블 비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 Elegance)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