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5일 화요일

구글 차세대폰 '픽셀' 3종 모두 스냅드래곤 835 탑재

2017년 출시될 구글 픽셀 스마트폰은 모두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 칩셋으로 구동될 것이라는 정황이 안드로이드 오픈소스 프로젝트(AOSP) 코드에서 포착됐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공개된 스크린샷에서는 차세대 픽셀 스마트폰의 코드명 월아이(Walleye), 머스키(Muskie), 타이멘(Taimen)이 확인되고 있다. 모두 스냅드래곤 835 칩셋을 탑재하고 있다.
월아이는 5.5인치 픽셀 XL의 후속 모델, 머스키는 5인치 픽셀의 후속 모델로 추정된다. 또, 타이멘은 모토로라 넥서스6의 후속 모델 또는 신형 구글 태블릿으로 알려졌다.
'픽셀2' 역시 전작과 마찬가지로 대만 스마트폰 제조사 HTC에서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내년에 출시되는 픽셀3는 LG전자가 생산할 것이라는 루머도 전해진 바 있다.

애플, 마이크로LED 개발 TSMC와 손잡나? 개발팀 축소

애플이 대만 북부의 롱탄에 위치한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연구개발(R&D)팀을 축소했다고 대만 디지타임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LED 칩의 대량 전송과 관련해 개발이 난항을 겪으면서 애플은 개발팀 인원을 재편성한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