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7일 금요일

月 4만원 '유튜브 TV' 생방송 서비스 미국서 시작

세계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TV 생방송 서비스가 미국 일부 도시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외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튜브 TV 생방송 서비스는 CBS, ABC, 폭스, NBC 등 주요 방송사의 프로그램과 ESPN, 폭스 스포츠 등 인기있는 케이블 채널을 포함해 총 40개 채널을 제공한다. 
1개월 무료 평가판을 이용할 수 있으며 무제한으로 녹화할 수 있는 DVR 기능을 포함한 가격은 월 35달러(약 4만원)다. 계정당 최대 6명이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와 iOS용 모바일 앱 및 PC용 웹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크롬캐스트도 지원하므로 TV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갤럭시S9·S9 플러스' 출시 준비 척척…듀얼심 버전 中인증 통과

 삼성전자 차기 스마트폰 갤럭시S9과 갤럭시S9 플러스가 중국 3C 인증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중국 3C 인증 웹사이트에 따르면 인증을 통과한 갤럭시S9 시리즈는 SM-G9600 / DS 및 SM-G9608 / DS 등 2종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