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18일 화요일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The Fate of the Furious 2017)


중요한 축이었던 폴 워커의 빈자리를 매꾸기 위해

드웨인 존스와 제이슨 스테이섬에 악당으로 샤를리즈 테론까지 캐스팅했다.

어떻든 폴 워커에 대한 의리는 대단하다.

잘못하면 익스펜더블 같은 영화가 되는건 아닌지 좀 걱정이 된다.

앞으로 9편, 10편까지 계획되어 있다니 무엇을 더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다.

차를 가지고 하늘,땅,바다를 누비고 있으니 우주로 나갈지도 모를일이다.



디즈니, 아크로바틱 곡예 선보이는 로봇 '스틱맨' 공개

디즈니, 아크로바틱 곡예 선보이는 로봇 '스틱맨' 공개   ▲ 공중 제비 곡예를 선보이는 로봇 '스틱맨(Stickman)' (디즈니 유튜브 캡처) 디즈니에서 아크로바틱 곡예를 선보이는 로봇 '스틱맨(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