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18일 화요일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The Fate of the Furious 2017)


중요한 축이었던 폴 워커의 빈자리를 매꾸기 위해

드웨인 존스와 제이슨 스테이섬에 악당으로 샤를리즈 테론까지 캐스팅했다.

어떻든 폴 워커에 대한 의리는 대단하다.

잘못하면 익스펜더블 같은 영화가 되는건 아닌지 좀 걱정이 된다.

앞으로 9편, 10편까지 계획되어 있다니 무엇을 더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다.

차를 가지고 하늘,땅,바다를 누비고 있으니 우주로 나갈지도 모를일이다.



전기차로 부활한 '마이크로버스'…폭스바겐, 2022년 출시 계획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가 전기 배터리 탑재한 모델로 부활한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페블 비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 Elegance)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