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18일 화요일

[영화] 파운더 (The.Founder.2016)



어떤이는 보면서 나쁜 사람이라고 할 것이고,

어떤이는 끈기로 성공한 사업가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영화에서는 이 인물에 대해서 어떠한 판단도 하지는 않는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성공이라는 건

흔히 말하듯 준비된 자에게 오거나 능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철저하게 100퍼센트 운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사람은 그 운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일 뿐이다.

성공이 운이라고 막살아도 된다는 것이 아니라,

평생 그 그릇에 운이 담기지 않더라도,

나라는 그릇의 아름다움만으로도 가치가 있는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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