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8일 월요일

[영화] 판필로프의 28 용사들 (28 Panfilovtsev 2016)


우리가 헐리우드 영화를 볼때 불만인 점이 있다면,

미국이라는 나라의 위대함을 강조하는 듯한 느낌이 강할때가 있다는 것이다.

역사적 전투를 소재로한 이 러시아 영화도 러시아의 용맹성을 표현한 것이 아닐까 싶다.

어느 나라나 역사적인 사건을 소재로 애국주의적 작품들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

반대로 사회고발적인 다큐나 영화도 꽤 존재하긴 하지만 말이다.

진정한 용기란 용기있는 행동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단점이나 문제점을 드러내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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