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8일 월요일

[영화] 판필로프의 28 용사들 (28 Panfilovtsev 2016)


우리가 헐리우드 영화를 볼때 불만인 점이 있다면,

미국이라는 나라의 위대함을 강조하는 듯한 느낌이 강할때가 있다는 것이다.

역사적 전투를 소재로한 이 러시아 영화도 러시아의 용맹성을 표현한 것이 아닐까 싶다.

어느 나라나 역사적인 사건을 소재로 애국주의적 작품들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

반대로 사회고발적인 다큐나 영화도 꽤 존재하긴 하지만 말이다.

진정한 용기란 용기있는 행동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단점이나 문제점을 드러내는 것이 아닐까?


애플, 마이크로LED 개발 TSMC와 손잡나? 개발팀 축소

애플이 대만 북부의 롱탄에 위치한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연구개발(R&D)팀을 축소했다고 대만 디지타임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LED 칩의 대량 전송과 관련해 개발이 난항을 겪으면서 애플은 개발팀 인원을 재편성한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