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9일 월요일

中샤오미, 6.4인치 대화면폰 '미 맥스2' 공개.. 배터리 용량 갤럭시S8比 1.5배 ↑

 뛰어난 가성비로 국내에서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샤오미 미 맥스의 후속 모델 '미 맥스2'가 공식 발표됐다.
'미 맥스2' 사양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5300mAh 대용량 배터리다. 플래그십 갤럭시S8 이나 아이폰7 배터리와 비교하면 1.5배 이상 크다.
'미 맥스2'는 대용량 배터리와 전력 효율적인 스냅드래곤 625 칩셋이 조합되면서 인상적인 배터리 수명을 보여준다. 샤오미에 따르면 '미 맥스2'는 일반 사용시 이틀간 사용할 수 있으며 비디오 재생시간 18시간, 게임 9시간, 네비게이션 21시간, 통화시간 57시간을 이용할 수 있다. 또, 퀵차지 3.0 충전 기술을 지원해 1시간 만에 68%가 충전된다고 한다. 
'미 맥스2' 주요 사양은 6.44인치 풀H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625 칩셋, 4GB 램, 64GB /128GB 내장 메모리,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 지문인식 스캐너는 후면에 위치해 있으며 스테레오 스피커와 USB 타입 C 포트도 제공한다. 
가격은 4GB/64GB 버전이 1699위안(약 27만8000원), 4GB/128GB 버전이 1999위안(약 32만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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