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5일 목요일

차세대 오큘러스 리프트, VR 멀미현상 없앤다

VR헤드셋과 가상현실 게임은 아직은 시기상조이면서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을 선사하지만 사용자에 따라 시력 저하가 두통, 멀미를 느끼는 등의 단점도 존재한다. 
VR 헤드셋 제조사인 오큘러스 리프트는 자사의 차세대 VR 헤드셋에서 이러한 현상을 확실히 줄일만한 솔루션을 찾아냈다. 
오큘러스 리프트 2세대부터 탑재되는 포컬 서페이스 디스플레이는 VR 헤드셋에 장착된 평면 디스플레이의 한계를 뛰어넘게 해준다. 평면 화면 속에서도 깊이감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솔루션인 것이다. 
사용자의 시선을 추적하여 그 부분의 이미지를 선명하게 하고 나머지 부분을 흐리게하여 좀 더 현실적인 피사계 심도 효과를 제공하며, 현실과의 왜곡감을 줄여 두통 현상도 줄인다는 원리이다. 
이러한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는 오큘러스 리프트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제조사에서 추후 도입할 차세대 기술이다. 
HTC 바이브나 DELL, ACER, LG가 선보일 혼합현실 VR 헤드셋에도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지 기대해본다.

레노버 최초 18대9 스마트폰 'K320T' 중국서 인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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