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4일 금요일

인텔 10코어 가격에 AMD 16코어 CPU 산다, 쓰레드리퍼 가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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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레이크 SP로 서버 시장 공략에 나선 인텔이 AMD EPYC의 단점을 조목 조목 따졌지만 AMD는 크게 개의치 않는 분위기다.
오히려 하이엔드 데스크탑(HEDT) 시장에 대한 주도권을 놓치 않겠다는 듯 코어 X 시리즈를 압도할 성능과 가격으로 라이젠 쓰레드리퍼 투입을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상을 통해 라이젠 쓰레드리퍼와 라이젠 3 프로세서 출시를 공식화 한 AMD는 8월 초 12코어 24쓰레드와 16코어 32쓰레드로 구성된 라이젠 쓰레드리퍼 1920X와 쓰레드리퍼 1950X을 투입하겠다고 선언했다.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799달러와 999달러로 책정 했는데 같은 가격에 판매 중인 인텔 코어 i9-7900X 보다 코어 수가 6개나 많은 만큼 더 빠른 멀티 프로세싱 능력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AMD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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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 하기 위해 인텔 코어 i9-7900X와 라이젠 쓰레드리퍼 1950X의 CINEBENCH 테스트 결과를 소개했다.
해당 테스트에서 AMD 라이젠 쓰레드리퍼 1950X는 3046점을 기록, 2186점을 기록한 코어 i9-7900X 보다 월등한 성능을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소개 됐는데 200달러 저렴한 쓰레드리퍼 1920X 만 선택해도 코어 i9-7900X 보다 높은 CINEBENCH 점수를 기록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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