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5일 수요일

샤오미 독자 개발 AP 'Surge S1', 노키아 스마트폰에 탑재되나

HMD 글로벌이 향후 출시할 노키아 브랜드 스마트폰에 샤오미가 올해 초 독자 개발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 '서지(Surge) S1'이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졌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샤오미는 HMD 글로벌과 칩셋 공급을 위해 협상을 진행 중에 있다. 샤오미 칩셋이 탑재될 노키아 스마트폰은 플래그십이 아닌 중저가 모델일 가능성이 높다.
ARM 빅리틀 아키텍처로 제조된 '서지 S1'은 4개 2.2GHz Cortex-A53 코어와 4개 1.4GHz Cortex-A53 코어로 구성된 옥타코어 프로세서로 샤오미 '미5C'에 최초로 탑재된 바 있다. 
벤치마크에 따르면 '서지 S1'은 퀄컴의 보급형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625보다 성능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가 독자적으로 AP를 개발한 것은 화웨이에 이어 샤오미가 두 번째다.

애플 아이폰, 2020년 LCD -> OLED 전면 전환하나

애플이 2020년이 되서야 모든 아이폰에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이 월스트리트저널(WSJ)을 인용해 보도했다. 애플은 올해 5.8인치 아이폰X 후속 모델과 6.5인치 플러스 모델 등 2종의 OL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