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7일 금요일

샤오미 글로벌 진출 본격화? 노키아와 상호 특허사용 계약 체결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노키아와 상호 특허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외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또, 양사는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등의 분야에서도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외신은 이번 상호 특허사용 계약이 미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샤오미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샤오미는 그동안 특허 분야에서의 취약점이 아킬레스건건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번에 노키아와 특허사용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자사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한편, 노키아는 샤오미 데이터 센터에 투입될 네트워크 인프라 장비를 공급할 예정이며, 노키아의 새로운 네트워크 프로세서 "FP4" 개발도 샤오미와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모든 실명 환자에게 희망을 줄 전자 눈 '오리온(Orion)' 임상시험 개시

▲ 개발 중인 전자 눈 '오리온'의 랜더링 모습(출저: 세컨드 사이트 페이스북) 모든 실명 환자에게 한 줄기 희망을 줄 수 있는 전자 눈 '오리온(Orion)'이 임상시험을 개시한다.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 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