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5일 화요일

코어 i9와 GTX1050 Ti 탑재한 초슬림 4K 노트북, ASUS 젠북 프로 15 발표

코어 i9와 GTX1050 Ti 탑재한 초슬림 4K 노트북, ASUS 젠북 프로 15 발표

zbi9.jpg
ASUS를 대표하는 고성능 초슬림 노트북 젠북 프로 시리즈가 8세대 코어 i9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 됐다.
지난 밤 ASUS가 발표한 젠북 프로 15, 모델명 UX550G는 코어 i9-8950HQ 헥사 코어 프로세서를 바탕으로, 최고 속도 4.5GHz를 실현 종전 모델 대비 29% 높아진 CPU 성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대용량 71W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10시간 까지 연속 작업이 가능하다.
GPU로는 4GB GDDR5 메모리가 탑재된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 Ti를 채택해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며 강력한 미디어 가속 기능을 통해 4K HEVC 같은 고화질 미디어도 처리할 수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디스플레이로는 100% AdobeRGB와 132% sRGB 색역을 제공하는 15.6인치 나노엣지 디스플레이를 사용했으며 2.0 이하의 델타-E 값을 실현, 보다 정확한 색 표현이 가능하게 했다. 이 모든 사양은 글로벌 색채전문기업 팬톤사를 통해 검증 받은 것으로 발표됐다.
이밖에도 초고속 데이터 전송을 실현하기 위한 1TB PCIe 3.0 NVMe SSD가 메인 스토리지로 사용 됐으며 메모리로는 16GB 2400Mhz DDR4 메모리가 채택됐다. 
최고 두께는 18.9mm,  무게는 1.86kg로 발표됐다. 가격이나 출시 시기는 공개되지 않았다.

디즈니, 아크로바틱 곡예 선보이는 로봇 '스틱맨' 공개

디즈니, 아크로바틱 곡예 선보이는 로봇 '스틱맨' 공개   ▲ 공중 제비 곡예를 선보이는 로봇 '스틱맨(Stickman)' (디즈니 유튜브 캡처) 디즈니에서 아크로바틱 곡예를 선보이는 로봇 '스틱맨(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