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5일 금요일

한국레노버, VR 지원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씽크패드 P52 출시

한국레노버(대표이사 강용남)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씽크패드 P52(ThinkPad P5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씽크패드 P 시리즈는 워크스테이션 성능에 휴대성이 결합된 고사양 제품군으로, 씽크패드 P52는 최대 8세대 인텔 제온(Xeon) 고성능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쿼드로(Quadro) P3200 그래픽, 최대 128GB DDR4 메모리와 4TB의 PCle 스토리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오토데스크를 포함한 주요 벤더사의 ISV 인증을 받았다.
엄격한 보안성을 갖춘 P52는 TPM을 통한 데이터 암호화, 매치 온 칩(Match-on-Chip) 터치 지문 판독기를 제공하며 선택 사양인 IR 카메라와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를 함께 사용하여 얼굴 인식 로그인 할 수 있다.
씽크패드 P52는 터치 기능을 지원하는 15.6형 4K UH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400 니트로 출력이 가능하며 어도비(Adobe) RGB 100% 색영역을 지원하여 최적의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USB 3.1 포트 3개, USB-C 썬더볼트3이 2개 포함되며 HDMI 2.0, 4-in-1 카드 리더기 등을 통해 편의성과 확장성을 강화했다.

사용자는 콤팩트한 워크스테이션의 이동성을 위해 WWAN 연결 옵션을 추가할 수 있다. 통신사에 가입하면 LTE-A 네트워크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에 연결하여 업무를 진행하거나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무게 2.45kg에 최대 10시간의 배터리 성능으로 외부에서도 활용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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