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5일 수요일

애플 속도 경쟁 또 뒤쳐지나…'5G 아이폰' 2020년 출시 전망

애플이 2020년에 5G 모뎀을 탑재한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3일(현지시간) 복수의 외신은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애플이 빨라야 2020년에 5G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의 경쟁사인 삼성전자와 화웨이는 내년 1~2분기 사이 5G 모뎀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이다. 그러나, 애플은 5G 통신망이 확산되고 서비스 안정성이 어느정도 확보된 2020년 쯤에 5G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퀄컴과의 법적 소송도 이러한 결정에 영향을 끼쳤다는 관측을 제기한다. 현재 애플은 아이폰XS 시리즈 및 아이폰XR에 퀄컴 대신 인텔 모뎀을 독점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아이폰에 탑재될 인텔의 5G 모뎀 칩은 2020년 후반부터 양산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애플은 무선통신 신기술 채용 측면에서는 경쟁사보다 늦은 편이다. 애플은 경쟁사보다 2년 늦은 2012년에 4G LTE를 지원하는 아이폰5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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