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1일 금요일

애플, 2019년 새로운 헬스(health) 서비스 출시 계획

신형 아이폰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애플이 2019년 새로운 헬스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외신이 CNBC를 인용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CNBC와 가진 인터뷰에서 "애플의 미래사업의 핵심 중 하나는 헬스케어"라며 '애플의 헬스 중심의 혁신이 인류에 대한 애플의 가장 큰 공헌"이라고 말했다.
애플이 헬스 모니터링 및 서비스에 야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다. 애플은 지난해 심전도(ECG) 기능을 갖춘 애플워치 시리즈4를 출시한 바 있다.
한편, 애플은 최근 하드웨어 중심 전략에서 서비스 매출 증대로 전략의 중심을 옮기고 있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올해 새로운 스트리밍 TV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보고 있다.

구글, 32비트 앱에 사형선고.. 8월부터 64비트 지원 필수

오는 2021년 안드로이드에서도 32비트 시대가 종식될 전망이다. 17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구글은 안드로이드 개발자 블로그를 통해 오는 8월 1일부터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등록되는 모든 앱은 필수적으로 64비트를 지원해야 한다고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