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9일 수요일

中 BOE, 밖으로 접혀지는 플렉시블 OLED 패널 시연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BOE에서 플렉시블 OLED 프로토타입을 시연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BOE가 시연한 플렉시블 OLED 패널은 삼성전자가 시연한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달리 밖으로 접을 수 있는 '아웃폴딩' 방식이다. 밖으로 접힌 상태에서도 전면과 후면 모두 스마트폰 모드로 사용 가능하다.
표기된 사양을 보면 BOE 패널은 2048 x 1536 픽셀 해상도를 지원하며 대각선 크기는 7.65인치이다. 디스플레이 최대 밝기는 380니트(nit)이며 1ms의 낮은 응답 시간 및 100% NTSC 색상 범위를 제공한다. 
BOE가 시연한 패널이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에 제공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화웨이 폴더블 스마트폰에 공급되는 BOE 플렉시블 패널은 '인폴딩' 방식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글, 32비트 앱에 사형선고.. 8월부터 64비트 지원 필수

오는 2021년 안드로이드에서도 32비트 시대가 종식될 전망이다. 17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구글은 안드로이드 개발자 블로그를 통해 오는 8월 1일부터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등록되는 모든 앱은 필수적으로 64비트를 지원해야 한다고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