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1일 금요일

창문청소 로봇

연일 계속되는 폭염. 오늘 아침 날씨도 예사롭지 않다. 더운 날 창문이 더러우면 더 더운 느낌이 든다. 유리창 청소의 관건은 바깥쪽을 어떻게 닦느냐인데… 일반적인 사무 공간의 바깥 유리창 청소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등장한 물건.
이름도 단순하고 명확한 Winbot은 이미치처럼 창문의 안과 밖을 닦아주는 로봇청소기. 아래 영상에도 있지만 신기하게도 창문에 딱 붙어 떨어지지 않는다. 안쪽 창문은 별 문제가 없지만 바깥 창문을 닦다 로봇이 떨어지면 대형참사기 때문에 그것을 막아주는 Safety Pod - 창문에 붙이는 일종의 안전장치 - 도 있다. 청소는 큰 먼지를 닦고, 청소액을 분사해 먼지를 불려서 흡입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바닥용 로봇청소기는 일을 못하면 혼나지만, 사람이 닦기 어려운 곳을 닦아주는 이 친구는 일을 못해도 안혼날것 같다. 원래 세상이 그렇다. 



출 처 : www.ecova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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