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최대 500Hz 지원하는 모비우스 OLED 게이밍 모니터 3종 출시

이미지
  벤큐, 최대 500Hz 지원하는 모비우스 OLED 게이밍 모니터 3종 출시 ​  요약 벤큐가 QD-OLED 패널을 탑재한 모비우스 OLED 게이밍 모니터 3종을 출시했다. EX271QZ는 QHD 해상도와 500Hz 주사율, EX271UZ와 EX321UZ는 4K UHD 해상도와 24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 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코리아(주)(지사장 소윤석, www.BenQ.co.kr)는 초고주사율과 OLED 화질, 벤큐만의 게임아트(Game Art) 컬러 기술을 탑재한 MOBIUZ OLED 게이밍 모니터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은 EX271QZ(27”, QHD, 500Hz), EX271UZ(27”, 4K UHD, 240Hz), EX321UZ(32”, 4K UHD, 240Hz)이며, 세 모델 모두 QD-OLED 패널을 탑재하여 뛰어난 명암 표현과 초고주사율 성능을 바탕으로, AAA 패키지 게임부터 FPS까지 모든 게임에 더욱 편리하고 몰입감 있는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EX271QZ는 QHD 해상도와 최대 500Hz 초고주사율, 0.03ms 응답속도를 지원해 경쟁형 FPS 게임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빠른 화면 전환에서도 잔상과 끊김을 최소화해 부드럽고 선명한 게이밍 화면을 구현하며, OLED 특유의 깊은 블랙 표현과 높은 명암비를 통해 더욱 몰입감 있는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EX271UZ와 EX321UZ는 4K UHD 해상도와 240Hz고주사율 및 픽셀 단위로 빛을 제어하는 OLED 패널 특유의 깊은 블랙 표현과 뛰어난 HDR 몰입감을 바탕으로, 광활한 오픈월드와 시네마틱 연출이 돋보이는 AAA 게임의 웅장한 화면을 더욱 생생하게 구현한다. 특히 모비우스 시리즈는 벤큐 컬러 랩(BenQ Color Lab)의 독자적인 컬러 튜닝 기술을 적용해 단순한 색 표현을 넘어 게임 속 세계관과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판타지의 신비로운 분위기부터 SF세계관의 미래적인 질감, 사실적인 현...

애플, ‘iOS 26.5’ 정식 버전 출시 앞서 RC 2 버전 공개

이미지
  애플, ‘iOS 26.5’ 정식 버전 출시 앞서 RC 2 버전 공개 ​  요약 애플이 iOS 26.5 정식 버전 출시 전 두 번째 RC(23F77) 빌드를 배포했으며, 정식 업데이트는 이번 주 중 출시될 예정이다. ​  애플이 지난 8일(현지시간) 최종 점검 단계에 해당하는 iOS 26.5의 두 번째 RC(Release Candidate) 빌드를 배포했다. 이번에 공개된 빌드 번호는 23F77로, 앞서 배포된 첫 번째 RC 빌드(23F75) 이후 불과 며칠 만에 추가된 버전이다.  첫 번째 RC 테스트 과정에서 발견된 일부 버그와 안정성 문제를 수정하기 위해 새로운 RC 빌드가 배포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iOS 26.5 정식 업데이트는 이번 주 중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RCS 메시지의 종단간 암호화(E2EE) 지원을 비롯해 애플 지도 내 ‘추천 장소’ 기능, 그리고 새로운 ‘프라이드 루미넌스(Pride Luminance)’ 배경화면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테팔, 공간 활용도 높인 와이드 2단 스텐 전기 찜기 출시

이미지
  테팔, 공간 활용도 높인 와이드 2단 스텐 전기 찜기 출시 ​  요약 테팔이 24cm 와이드 사이즈와 6L 용량의 ‘와이드 2단 스텐 전기 찜기’를 출시했다. 304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매직 수납’ 기능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 주방용품 세계 판매 1위 브랜드 테팔은 넉넉한 조리 용량과 컴팩트한 수납력을 갖춘 ‘와이드 2단 스텐 전기 찜기’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밀프렙과 도시락을 활용한 식사 방식이 늘어나면서, 한 번에 효율적으로 조리하고 사용 후 간편하게 정리할 수 있는 주방 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물가 기조로 외식 부담까지 커진 가운데, 지난해 한국갤럽의 ‘주방·환경·건강 가전제품 보유’ 조사에서도 집밥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여기에 헬시플레저와 저속노화가 메가 트렌드로 이어지면서 기름 사용을 줄이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조리 방식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높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테팔은 여러 메뉴를 동시에 간편하고 건강하게 조리하면서도, 사용 후 공간 부담까지 줄인 저노력 주방 가전을 선보인다. 신제품 ‘와이드 2단 스텐 전기 찜기’는 24cm의 와이드 사이즈로 옥수수나 고구마 등 부피가 큰 식재료를 자르지 않고도 통째로 넣을 수 있으며, 믹싱볼이나 접시도 그대로 담아 간편한 요리를 돕는다. 2단 구조의 총 6L 용량으로 홈파티나 온 가족이 모이는 자리 등에도 다양한 요리를 한 번에 조리 가능해 메뉴 준비하는 시간을 단축한다. 여기에 기본 제공되는 전용 액세서리 찜틀을 활용하면 계란찜이나 푸딩 등 모양이 무너지기 쉬운 요리도 깔끔하게 완성할 수 있다. 테팔의 와이드 2단 스텐 전기 찜기는 뚜껑, 1단·2단 트레이, 본체 구조로 사용 후에는 분리해 보관하며 본체 위에 찜기 트레이를 뒤집어 쌓는 ‘매직 수납’을 적용해 컴팩트한 정리가 가능하다. 제품 소재도 건강과 위생을 중시하는 소비자 기준에 맞춰, 음식이 직접 닿는 찜틀과 내부 나사에 내식성과 내구성이 높은 고품질 304 스테인리...

소니 차세대 플래그십 ‘엑스페리아 1 VIII’ 5월 13일 출시 확정

이미지
소니 차세대 플래그십 ‘엑스페리아 1 VIII’ 5월 13일 출시 확정 ​  요약 소니, 5월 13일 엑스페리아 1 VIII 공개. 사각형 카메라 모듈, 신규 망원 센서, 대용량 배터리 탑재 예정. ​ 출처: 소니  소니가 오는 2026년 5월 13일 오전 11시(일본 시간),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1 VIII를 공식 공개한다. 소니는 공개한 티저 영상을 통해 기존의 수직 배열 대신 새롭게 적용된 사각형 카메라 모듈 디자인을 강조했다. 디자인 변화와 함께 카메라 성능 역시 대폭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전 유출 정보에 따르면, 엑스페리아 1 VIII에는 기존 대비 더 커진 1/3.0인치~1/2.0인치급 신규 망원 센서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16mm 초광각 렌즈와 24mm 광각 카메라 조합이 적용되며, 촬영 성능 전반의 향상이 기대된다. 또한, 최대 이틀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직 세부 사양과 기능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정확한 정보는 오는 발표 행사에서 확인될 예정이다.

삼성 첫 와이드 폴더블폰 '갤럭시Z 폴드8 와이드' 케이스, 中 알리바바에서 포착

이미지
  삼성 첫 와이드 폴더블폰 '갤럭시Z 폴드8 와이드' 케이스, 中 알리바바에서 포착 ​  요약 갤럭시 Z 폴드 8 와이드(가칭) 케이스가 알리바바에 등장. 후면 듀얼 카메라, 측면 전원 버튼 지문 인식 탑재 예상. ​ 출처: 아이스 유니버스 삼성전자의 첫 와이드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갤럭시 Z 폴드 8 와이드(가칭)용 케이스가 중국 온라인 쇼핑몰 알리바바에서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명 IT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가 공개한 서드파티 케이스 이미지를 보면, 해당 모델은 후면에 세로형 알약 디자인의 듀얼 카메라를 적용하고, 플래시는 카메라 모듈 하단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정확한 크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펼쳤을 때 메인 디스플레이는 4:3 화면비를 채택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또한 지문 인식 센서는 측면 전원 버튼과 통합되는 형태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갤럭시 Z 폴드 8 와이드는 오는 7월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 언팩에서 갤럭시 Z 폴드 8, 갤럭시 Z 플립 8과 함께 공개될 전망이다.  출처: 아이스 유니버스

삼성파운드리-AMD, 2nm 협력설 구체화

이미지
  삼성파운드리-AMD, 2nm 협력설 구체화 ​  요약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AMD가 2나노 CPU 생산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며, TSMC의 생산 능력 부족으로 AMD의 공급망 다변화 필요성이 커졌다. ​ 출처: 삼성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와 AMD 간의 2나노(nm) 공정 협력 가능성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복수의 해외 매체들은 국내 보도를 인용해 삼성파운드리와 AMD가 차세대 2나노 기반 CPU 생산 계약을 두고 본격적인 협상 단계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AMD가 차세대 2나노 CPU 생산을 위해 삼성파운드리를 대안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 바 있다. 이후 올해 3월 Lisa Su AMD CEO의 방한을 계기로 양사 간 협상이 더욱 속도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삼성파운드리 사업부는 AMD의 차세대 CPU 칩을 자사의 2나노 SF2P 공정을 통해 생산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협력설이 주목받는 배경에는 TSMC의 2나노 생산 능력 부족 문제가 자리하고 있다. 애플과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들이 TSMC의 최첨단 생산라인을 사실상 선점하면서, AMD 역시 공급망 다변화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특히 삼성은 최근 게이트올어라운드(GAA) 기반 차세대 공정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AMD 수주 여부가 향후 파운드리 사업 반등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와 관련해 일부 보고서에서는 애플 역시 TSMC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인텔과 삼성과 협력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카메라 탑재 차세대 ‘에어팟 프로’ 개발 마무리 단계.. 초기 양산 임박

이미지
  카메라 탑재 차세대 ‘에어팟 프로’ 개발 마무리 단계.. 초기 양산 임박 ​  요약 카메라 탑재 에어팟 프로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초기 양산 임박. 디자인은 에어팟 프로 3와 유사하나 스템이 길어지고, AI 기능용 카메라가 내장될 예정. ​ 출처: 애플  카메라를 탑재한 차세대 ‘에어팟 프로(AirPods Pro)’의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블룸버그통신 마크 거먼은 최신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개발 중인 카메라 탑재 에어팟 프로가 고급 테스트 단계에 돌입했으며, 완성에 가까운 수준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품 디자인은 사실상 확정된 상태이며, 주요 기능 구성 역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조만간 초기 양산이 시작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제품은 전체적으로 ‘에어팟 프로 3’와 유사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스템(기둥) 부분이 소폭 길어진 형태를 채택할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부위에는 AI 기능을 위한 카메라가 내장될 전망이다. 다만 이 카메라는 일반적인 사진•영상 촬영 목적이 아니라, 시리(Siri)에 시각 정보를 전달하는 ‘비주얼 인텔리전스(Visual Intelligence)’ 기능 구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주변 사물을 보면서 시리에 실시간 질문을 하거나, 내비게이션 안내 및 리마인더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카메라는 시각 정보를 활용한 리마인더 기능이나 주변 환경을 분석해 더욱 정교한 턴 바이 턴(Turn-by-turn) 내비게이션 안내를 제공하는 데에도 활용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당초 애플은 카메라 탑재 에어팟 프로를 2026년 상반기 출시하는 방안을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고도화된 AI 기반 시리 개발이 아직 완료되지 않아 제품 출시 일정도 함께 연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새로운 시리는 오는 2026년 9월 공개 예정인 ‘iOS 27’과 함께 발표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차세대 애플 기기들과 연동 기능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