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 가장 밝은 후방 레이더 및 테일라이트 ‘바리아 리어뷰 820’ 출시

이미지
  가민, 가장 밝은 후방 레이더 및 테일라이트 ‘바리아 리어뷰 820’ 출시 ​  요약 가민이 가장 밝은 후방 레이더 및 테일라이트 ‘바리아 리어뷰 820’을 출시했다. 첨단 차량 추적, 차량 크기 감지, 동일 속도 추적 등 라이더 안전을 위한 스마트 기능을 탑재했으며, 최대 2km까지 확인 가능한 후미등과 24시간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 2월 11일부터 가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2월 25일부터 전국 가민 브랜드샵에서 판매된다. ​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Garmin)이 가민 제품 중 가장 밝은 후방 레이더 및 테일라이트 ‘바리아 리어뷰 820(Varia RearVue 820)’을 출시했다. 바리아 리어뷰 820은 ‘첨단 차량 추적(Advanced Vehicle Tracking)’ 기능을 새롭게 적용해 라이더가 도로 주행 중 주변 상황을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호환 가능한 가민 엣지(Edge) 사이클링 컴퓨터 또는 바리아(Varia) 전용 앱과 연동 시 뒤에서 접근하거나 차선을 변경하는 차량에 대해 시각적·청각적 알림을 받고 접근 위협 수준을 파악할 수 있다. 위협 수준은 접근 차량의 속도나 이동 경로를 기반으로 차량이 라이더에게 더 높은 위험이 되는지를 나타낸다. 라이더의 안전을 위한 스마트한 기능들도 추가되었다. ‘차량 크기 감지(Vehicle Size Detection)’ 기능은 접근 중인 차량의 크기를 소형·중형·대형으로 구분해 라이더가 엣지 컴퓨터 또는 바리아 앱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시야각은 이전 모델 대비 넓어져 여러 차선에 걸친 차량의 움직임까지 감지하고, 최대 약 175m(미터) 떨어진 차량까지 정밀하게 식별할 수 있다. 또한 ‘동일 속도 추적(Same Speed Tracking)’ 기능은 뒤에서 같은 속도로 따라오거나 추월을 위해 대기하는 차량에 대한 알림을 제공한다1. 일부 스마트워치에서는 손목 진동 알림뿐만 아니라 접근 차량에 대한 음성 알림도 지원해 라이딩 중 주변 교통 ...

에이수스, AMR 및 로보틱스를 위한 초소형 엣지 AI 컴퓨터 PE1000U 출시

이미지
  에이수스, AMR 및 로보틱스를 위한 초소형 엣지 AI 컴퓨터 PE1000U 출시 ​  요약 에이수스가 AMR, 로보틱스, 컴퓨터 비전 분야를 위한 초소형 엣지 AI 컴퓨터 PE1000U를 출시했다.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2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팬리스 IP40 등급의 밀폐형 섀시와 MIL-STD-810H 내구성 표준을 충족한다. ​ 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커머셜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강인석, 이하 에이수스)는 자율 주행 로봇(AMR), 로보틱스 및 컴퓨터 비전 분야를 위해 설계된 초소형 엣지 AI 컴퓨터, PE1000U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PE1000U는 인텔 코어 울트라(Intel Core Ultra) 시리즈2 프로세서를 탑재해 CPU, GPU, NPU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가속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모션 컨트롤을 위한 높은 스레드 반응과 AI 추론 및 그래픽 워크로드를 동시에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에이수스 PE1000U는 알루미늄 재질의 커스텀 히트싱크로 효율적인 열 관리가 이루어져, 팬 없이도 CPU와 메모리에서 발생하는 열을 안정적으로 처리한다. 이를 통해 산업용 로봇, 비전 장비 등 신뢰성이 중요시되는 산업 환경에서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강력한 성능을 보여준다. 손바닥 크기의 63 x 110 x 160mm 초소형 폼팩터를 갖춰 공간 제약이 있는 환경에서도 설치가 용이하며, DIN 레일 마운트 방식을 지원한다. 작지만 폭넓은 연결성을 가지고 있어 전면에 4개의 USB 포트를 포함해 최대 4개의 COM 포트, 최대 4개의 이더넷 포트(기본 2.5G 2개)를 갖춰 센서, 카메라 및 네트워크 통합이 가능하다. 더불어 온보드 듀얼 CAN 버스와 절연된 DIO 모듈을 통해 정밀한 제어가 가능하며, HMI나 머신 비전 모니터링을 위한 4K 디스플레이를 DisplayPort와 HDMI를 통해 최대 2개까지 지원한다. 극한의 산업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강력한 내구성을 갖춘 PE1000U는 팬리스 IP40 등급의 밀폐형 섀시를 ...

차세대 AI 스마트폰 '갤럭시S26' 2월 25일 공개 확정

이미지
  차세대 AI 스마트폰 '갤럭시S26' 2월 25일 공개 확정 ​  요약 갤럭시 S26 시리즈가 2월 26일 공개되며, AI 기능과 새로운 무선 이어폰이 포함될 예정이다. ​ 출처: 삼성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가 오는 26일(한국시간) 공개된다. 삼성전자는 11일 공식 뉴스룸을 통해 2월 26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언팩 2026(Galaxy Unpacked February 2026)’을 개최하고 새로운 갤럭시 S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갤럭시 S26, 갤럭시 S26+, 갤럭시 S26 울트라를 비롯해 갤럭시 버즈 4, 버즈 4 프로 등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무선 이어폰이 공개될 전망이다. 삼성은 티저를 통해 ‘차세대 AI 스마트폰’을 전면에 내세웠다.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 S26 시리즈에는 1초 만에 이미지를 생성하는 ‘엣지퓨전(Edge Fusion)’ 기술과 퍼플렉시티 기반의 고도화된 빅스비 AI 에이전트 등 AI 중심의 신기능이 대거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갤럭시 S26 시리즈는 공개 직후인 2월 26일부터 3월 4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3월 5일부터 10일까지 사전 판매를 거쳐 3월 11일 정식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페라리 순수 전기 스포츠카 ‘루체’ 인테리어 보니... 애플 감성 듬뿍 묻어나!

이미지
  페라리 순수 전기 스포츠카 ‘루체’ 인테리어 보니... 애플 감성 듬뿍 묻어나! ​  요약 페라리가 러브프롬과 협업하여 순수 전기 스포츠카 ‘루체’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공개했다. 루체는 페라리의 미래 비전을 담은 모델로, 혁신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을 결합했다. 알루미늄 소재를 활용하여 내구성과 심미성을 높였으며, 섬세한 장인정신과 전통에 대한 존중, 사려 깊은 혁신을 담아냈다. ​ 페라리가 브랜드의 비전을 담은 순수 전기 스포츠카 페라리 루체(Ferrari Luce)의 인테리어 모습. | 제공-페라리 페라리가 브랜드의 비전을 담은 순수 전기 스포츠카의 모델명과 실내 디자인을 공개했다. 차량의 이름은 페라리 루체(Ferrari Luce)로 브랜드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 기념비적인 모델이다. ‘루체’는 단순한 이름을 넘어 페라리의 비전을 상징한다. 페라리는 루체를 특정 기술이 아니라 하나의 철학으로 정의, 페라리에 전동화는 목적이 아닌 수단이며, 이는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그리고 상상력을 결합해 이전에 없던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시대를 의미한다. 새로운 네이밍 전략은 페라리 라인업의 핵심 모델로서 페라리 루체가 갖는 상징성을 반영하며, 전통과 혁신의 완벽한 조화를 의미한다. 최첨단 기술과 독창적인 디자인, 동급 최고의 주행 스릴을 갖춘 이 모델은 페라리의 레이싱 헤리티지와 시대를 초월한 스포츠카의 DNA 그리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현대의 라이프스타일을 하나로 융합했다. 이번 론칭 행사는 페라리와 러브프롬(LoveFrom)이 샌프란시스코에서 공동 주최했다. 러브프롬은 조니 아이브(Sir Jony Ive)와 동료 디자이너 마크 뉴슨(Marc Newson)이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그룹으로, 지난 5년간 이번 신차 디자인의 모든 영역에 걸쳐 페라리와 긴밀히 협업해 왔다. 기술과 디자인의 글로벌 허브인 샌프란시스코는 오랫동안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UX) 및 인터페이스 디자인의 산실로 자리 잡아온 곳. 페라리가 브랜드의 ...

MS, 보급형 차세대 Xbox 콘솔 OEM 파트너가 생산하나?

이미지
  MS, 보급형 차세대 Xbox 콘솔 OEM 파트너가 생산하나? ​  요약 MS, 보급형 차세대 Xbox 콘솔 OEM 파트너와 협력 중. 고급형 Xbox는 자체 제작 예정. ​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저가형 하드웨어를 탑재한 차세대 Xbox 콘솔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9일(현지시간) 외신은 윈도우 센트럴의 제즈 코든 보고서를 인용해 “MS가 여러 파트너 OEM 업체들과 협력해 다양한 가격대의 차세대 Xbox 옵션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차세대 Xbox 생태계가 단일 콘솔이 아닌, 여러 하드웨어 구성으로 확장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특히 MS는 지금까지 Xbox 콘솔을 직접 설계·제작해 왔으나, 차세대 Xbox 콘솔 중 보급형 모델은 파트너 OEM 업체를 통해 출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MS가 Xbox 시리즈 X 계열과 같은 고성능 차세대 Xbox는 자체 제작하고, OEM 파트너들은 보다 저렴한 가격대의 보급형 모델을 담당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해석된다. OEM 파트너가 제작하는 보급형 Xbox는 전통적인 거치형 콘솔일 수도 있으며, 휴대용 게임기 형태가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편 MS가 개발 중인 고급형 Xbox 콘솔은 윈도우 기반의 고성능 PC 형태로, 윈도우 위에 Xbox 스타일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적용하는 방식이 유력하며, 상당히 높은 가격대가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차세대 Xbox 콘솔은 이르면 2027년 출시가 예상되지만, 메모리 시장 등 부품 수급 상황에 따라 출시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애플, 차세대 에어팟 프로 '적외선 카메라' 탑재 가능성

이미지
  애플, 차세대 에어팟 프로 '적외선 카메라' 탑재 가능성 ​  요약 차세대 에어팟 프로에 적외선 카메라 탑재 가능성 제기. 공중 제스처 제어, 공간 컴퓨팅 기기 연동 강화 기대. ​ 에어팟 프로3 최근 애플이 차세대 에어팟 프로에 적외선(IR) 카메라 또는 센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루머가 다시 제기됐다. 9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팁스터 코스타미(@Kosutami_Ito)는 “차세대 에어팟 프로에는 주변 환경을 인식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며, 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에어팟 프로에 적외선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소식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애플 전문 분석가 밍치궈(Ming-Chi Kuo) 역시 애플이 2026년 IR 카메라를 적용한 새로운 에어팟 모델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한 바 있다. 특히 애플은 2025년 7월 카메라를 활용한 근접 감지 및 3D 심도 매핑 기술과 관련된 특허를 확보했으며, 해당 기술이 차기 에어팟 프로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IR 카메라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페이스 ID 모듈과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해, 사용자의 손동작과 주변 환경 변화를 인식함으로써 공중 제스처 제어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음악 재생 제어, 통화 관리, 인터페이스 조작 등 비접촉 방식의 상호작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이러한 기능은 애플의 공간 컴퓨팅 기기인 비전 프로와의 연동 경험을 한층 강화하며, 향후 애플 생태계 전반에서 공간 인식 기반 인터페이스 확대의 핵심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아이폰 17e, 디자인 변화 대신 내부 사양 개선에 '올인'

이미지
  아이폰 17e, 디자인 변화 대신 내부 사양 개선에 '올인' ​  요약 아이폰 17e는 디자인 변화 없이 A19 칩 탑재, 맥세이프 기능 부활 등 내부 사양 개선에 집중할 전망입니다. 출시 가격은 599달러로 유지됩니다. ​ 아이폰 16e  애플의 차세대 보급형 스마트폰 ‘아이폰 17e’가 디자인 변화보다는 내부 사양 개선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웨이보 팁스터 ‘Fixed Focus Digital’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아이폰 17e는 새로운 A19 칩을 제외하면 디자인 측면에서 아이폰 16e와 동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디스플레이, 얼굴 인식 시스템(Face ID), 전반적인 하드웨어 구성에서도 눈에 띄는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블룸버그 통신의 마크 거먼(Mark Gurman) 역시 차세대 아이폰 ‘e’ 모델은 대대적인 디자인 개편보다는 조용한 개선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면서, 웨이보발 보고서의 신빙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아이폰 17e의 디자인이 전작과 동일할 경우, 동일한 금형을 재사용해 노치 디자인과 6.1인치 60Hz 디스플레이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내부 사양에서는 의미 있는 업그레이드가 이뤄질 전망이다. 아이폰 17e는 플래그십급 A19 칩을 탑재해 성능을 대폭 끌어올리고, 전작에서 제외돼 사용자들의 불만이 컸던 맥세이프(MagSafe) 기능을 부활시켜 최대 25W 고속 무선 충전과 다양한 액세서리 생태계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애플의 독자 설계 C1X 셀룰러 모뎀과 N1 무선 칩이 적용돼 통신 효율과 속도 역시 개선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한편, 애플은 이러한 내부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17e의 출시 가격을 전작과 동일한 599달러로 유지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