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레이저 70 울트라’ 디스플레이 카메라 구멍 안보이네? UDC 기술 탑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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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토로라 ‘레이저 70 울트라’ 디스플레이 카메라 구멍 안보이네? UDC 기술 탑재 가능성 ​  요약 모토로라 ‘레이저 70 울트라’ 유출 이미지에서 전면 카메라 구멍이 보이지 않아 UDC 기술 적용 가능성이 제기됨.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칩셋, 16GB RAM, 512GB/1TB 저장 용량, 5,000만 화소 카메라, 4,700mAh 배터리, 68W 초고속 충전 지원. ​ 이미지 출처: 안드로이드 헤드라인  모토로라의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레이저 70 울트라’의 공식 프레스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됐다. 이번 렌더링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내부 디스플레이에 전면 카메라 홀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는 모토로라가 UDC(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 기술을 적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레이저 70 울트라’에는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칩셋으로 구동되고  여기에 16GB RAM과 512GB•1TB 저장 용량을 지원한다.  카메라는 전•후면 모두 5,000만 화소 센서를 유지해 고화질 촬영 성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배터리는 플립형 폴더블폰으로서는 비교적 큰 4,700mAh 용량이 적용되며, 68W 초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특히 범용성이 높은 USB-C PD 충전 방식도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모토로라의 제품 출시 주기를 고려할 때, ‘레이저 70’ 시리즈는 이달 중 공식 행사를 통해 공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뱅앤올룹슨, 베오 그레이스 허니 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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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뱅앤올룹슨, 베오 그레이스 허니 톤 출시 ​  요약 뱅앤올룹슨이 베오 그레이스 무선 이어버드의 새로운 컬러 ‘허니 톤’을 출시했다. 따뜻한 메탈릭 마감의 허니 톤은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아 베오 그레이스의 디자인에 깊이와 광채를 더한다. 12mm 티타늄 드라이버, 적응형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돌비 애트모스, IP57 방진/방수 기능 등을 탑재했다. ​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새로운 조형미를 강조한 플래그십 무선 이어버드 베오 그레이스(Beo Grace)의 신규 컬러 ‘허니 톤(Honey Tone)’을 공개한다. 파인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은 이 따뜻한 메탈릭 마감은 베오 그레이스 디자인에 은은한 깊이와 광채를 더하면서도, 음향 기술력과 정밀 엔지니어링, 그리고 한 세기에 걸친 장인정신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준다. 기존 베오 그레이스의 내추럴 알루미늄 버전에 이어 새롭게 출시된 허니 톤은 한층 따뜻한 감도의 컬러감을 선사한다. 차가운 톤과 따뜻한 톤의 금속 소재 모두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이번 마감은 소재와 개인 스타일에 대한 뱅앤올룹슨의 끊임없는 탐구를 보여준다. 착용 시 주얼리처럼 몸에 밀착되는 베오 그레이스의 특성상, 허니 톤은 골드 및 로즈 골드 액세서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동시에 제품 고유의 조형미와 음향적 완성도를 유지하는 매력적인 시각적 대안이 된다.  베오 그레이스는 단순한 이어버드를 넘어 ‘웨어러블 사운드’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의 결실이다. 정교하게 폴리싱된 알루미늄 바디와 매끄러운 펄 블라스트 마감의 충전 케이스는 촉각적인 우아함과 일상의 실용성을 동시에 구현한다. 주머니에 쉽게 수납되면서도 손끝에 닿는 감촉은 언제나 쾌적하다. 타협 없는 성능을 위해 설계된 베오 그레이스는 12mm 티타늄 드라이버를 탑재해 뛰어난 음질을 구현하며, 적응형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로 최적화된 공간 음향, 선명한 통화 품질을 콤팩트한 사이즈...

샤오미, 콤팩트 플래그십 태블릿 '레드미 K패드2'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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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미, 콤팩트 플래그십 태블릿 '레드미 K패드2' 티저 공개 ​  요약 샤오미, 8.8인치 165Hz 디스플레이, 디멘시티 9500 칩셋, 9100mAh 배터리의 레드미 K패드2 티저 공개. ​ 출처: 샤오미  중국 샤오미가 이번 달 말 출시를 앞두고 있는 콤팩트 플래그십 태블릿 ‘레드미 K 패드 2’의 최신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에서는 165Hz 주사율을 지원하는 8.8인치 디스플레이, 플래그십 칩셋인 디멘시티 9500, 9100mAh 배터리 등 일부 핵심 사양이 확인된다. ‘레드 미 K 패드 2’는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샤오미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한편, 샤오미는 이벤트에서 ‘레드 미 K 패드 2’와 함께 ‘레드미 K90 맥스’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엘, 차세대 휴머노이드 ‘아이엘봇 H2’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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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엘, 차세대 휴머노이드 ‘아이엘봇 H2’ 공개 ​  요약 아이엘이 공중 기동과 고난도 동작이 가능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 H2’를 공개하고 5월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H2는 고성능 AI 연산, 5G 연결성, 듀얼 배터리 시스템 등을 탑재하여 다양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풀스택 미래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307180)은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과 협력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 H2’를 공개하고, 오는 5월 출시를 통해 고기동•고성능 휴머노이드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아이엘봇 H2는 글로벌 기술협력을 기반으로 한 모델로, 기존 보행•물류 중심의 정적 작업형 로봇에서 벗어나 공중 기동과 고난도 동작 수행이 가능한 ‘동적 제어형 휴머노이드’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H2는 공중 발차기, 연속 발차기, 고속 회전 동작 등 사람도 수행하기 어려운 고난도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구현하며, 빠른 동작 중에도 균형을 유지하고 착지 충격을 제어하는 등 로봇 운동역학 기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H2는 인간과 유사한 전신 자유도와 유연한 허리 구조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경량 외골격 기반 하체 구조와 고응답 관절 제어 기술을 적용해 민첩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여기에 실시간 자세 보정 알고리즘을 결합해 공중 동작과 연속 기동에서도 정밀한 자세 제어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인지 및 AI 성능도 강화했다. RGB-D 카메라와 피쉬아이 카메라를 통해 주변 환경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복합적인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이동과 동작 수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200 TOPS급 AI 연산 성능과 5G, Wi-Fi, Ethernet 기반 연결성을 지원해 향후 원격 제어와 데이터 기반 운영 고도화, AI 학습 확장성도 확보했다. 운용 효율성 측면에서도 크게 개선이 이루어졌다. 내장형 듀얼 배터리 시스템과 고속 교체 구조를 적용해 장시간 연속 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다양한 환경에서의 실사용성을 고...

소니, 듀얼센스 '007 퍼스트 라이트' 한정판 모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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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듀얼센스 '007 퍼스트 라이트' 한정판 모델 발표 ​  요약 ‘007 퍼스트 라이트’ 출시 기념 듀얼센스 한정판 공개. 4월 17일 예약 판매 시작. ​ 출처: 소니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차기 블록버스터 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 출시를 기념해 한정판 듀얼센스(DualSense) 무선 컨트롤러를 공개했다. 이번 한정판은 시리즈를 상징하는 황금빛 마감을 적용하고, 터치패드에는 제임스 본드의 코드네임과 상징적인 무기 요소를 새겨 넣은 것이 특징이다. 예약 판매는 4월 17일 오전 10시(현지 시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다이렉트 및 주요 소매점을 통해 시작된다. 가격은 미국 84.99달러, 일본 1만 2,480엔으로 책정됐으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007 퍼스트 라이트’는 현재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와 아마존에서 69.99달러에 예약 구매할 수 있으며, 5월 27일 플레이스테이션 5를 비롯해 Xbox Series X|S, PC, 닌텐도 스위치 2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샤오미 18 프로, 50MP 대신 200MP 잠망경으로 망원 전략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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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미 18 프로, 50MP 대신 200MP 잠망경으로 망원 전략 수정 ​  요약 샤오미 18 프로는 50MP 잠망경 대신 200MP 센서를 탑재, 85mm 초점 거리로 인물 촬영에 최적화된 망원 성능을 강화한다. ​ 샤오미 17 프로  샤오미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샤오미 18 프로’가 카메라 전략의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고배율 광학 줌 대신 초고화소 센서를 앞세워, 실사용 중심의 망원 성능을 강화하는 방향이다.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샤오미 18 프로’는 기존 50MP·115mm 잠망경 카메라를 대신해, 85mm 초점 거리의 200MP(2억 화소) 잠망경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장 큰 변화는 초점 거리다. 전작인 ‘샤오미 17 프로’가 약 115mm(약 5.1배 광학 줌)의 고배율에 집중했다면, 이번 모델은 85mm(약 3.7배)로 낮췄다. 85mm는 인물 촬영에서 왜곡이 적고 배경 압축 효과가 뛰어나 ‘황금 화각’으로 불리는 구간으로, 샤오미가 일상 활용도가 높은 중거리 망원 품질에 초점을 맞췄음을 보여준다. 대신 200MP 초고화소 센서가 광학 배율 감소에 따른 한계를 보완한다. 전작 대비 4배에 달하는 화소 수를 기반으로 ‘센서 내 크롭(In-sensor Crop)’을 활용하면, 10배 이상의 줌에서도 디테일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22nm 공정 기반의 최신 이미지 센서와 LOFIC HDR 3.0 기술이 결합돼, 역광이나 수중처럼 명암 대비가 큰 환경에서도 뛰어난 다이내믹 레인지를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변화가 예상된다. 대형 200MP 센서를 탑재하면서도 초점 거리를 85mm로 조정함으로써, 6.3인치급 콤팩트 플래그십 폼팩터를 유지하는 동시에 카메라 모듈 두께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접으면 미니, 펼치면 아이패드’ 아이폰 폴드 더미 영상 최초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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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으면 미니, 펼치면 아이패드’ 아이폰 폴드 더미 영상 최초 유출 ​  요약 아이폰 폴드(가칭) 더미 영상이 공개되어 실제 크기를 가늠할 수 있게 되었다. 접었을 때 아이폰 미니를 연상시키는 콤팩트한 디자인과 펼쳤을 때 얇은 태블릿과 유사한 사용감을 제공하는 초슬림 두께가 특징이다. ​   AhMad Ansari X 캡처 애플의 첫 폴더블 기기 ‘아이폰 폴드(가칭)’의 실제 크기를 가늠할 수 있는 더미(모형) 영상이 공개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X(구 트위터) 사용자 AhMad Ansari가 공유한 영상에서는 아이폰 폴드와 ‘아이폰 18 프로 맥스’의 실물 크기 더미가 함께 등장한다.  영상 속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아이폰 폴드의 길이로, 세로 길이가 아이폰 18 프로 맥스보다 훨씬 짧아 접었을 때 과거 ‘아이폰 미니’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콤팩트한 인상을 준다.  반면 가로 너비는 더 넓게 설계돼 접은 상태에서도 여유 있는 화면 비율을 제공하는 ‘여권형’ 디자인이 적용된 것으로 보인다.  두께 역시 주목할 만한데, 접었을 때는 약 8.8mm로 예상되는 아이폰 18 프로 맥스와 유사한 수준이지만, 펼쳤을 때는 5mm 미만의 초슬림 두께를 구현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대화면을 펼쳤을 때 얇은 태블릿과 유사한 사용감을 제공하려는 설계로 해석된다. 함께 비교된 아이폰 18 프로 맥스는 배터리 용량 확대와 카메라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영향으로 전작인 아이폰 17 프로 맥스보다 소폭 두꺼워질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최신 웨이보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해당 폴더블 기기에 ‘폴드’ 대신 ‘울트라’ 브랜드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