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 BMW 뉴 7시리즈에 돌비 애트모스 지원
돌비, BMW 뉴 7시리즈에 돌비 애트모스 지원 요약 돌비와 BMW는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에서 돌비 애트모스를 적용한 BMW 뉴 7시리즈를 공개한다. 바워스앤윌킨스 사운드 시스템과 결합된 돌비 애트모스는 36개 스피커와 1,965와트 출력으로 몰입형 오디오 경험을 제공한다. 양사는 향후 BMW iX3 롱휠베이스 등 다른 모델로도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선도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와 BMW가 오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Auto China 2026)’에서 돌비의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BMW 뉴 7시리즈를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돌비는 차량 내 몰입형 사운드 경험을 강화하며, BMW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을 시작으로 차세대 차량 전반으로 돌비 애트모스를 확대 적용해 프리미엄 차량 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적용을 통해 세계적인 럭셔리 차량 아이콘인 BMW 7시리즈에 돌비의 몰입형 사운드가 구현되며, 운전자와 탑승자는 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우수한 선명도와 깊이감을 갖춘 정교한 공간 음향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BMW 뉴 7시리즈는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의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해 차량 내에 새로운 차원의 몰입형 오디오 경험을 제공한다. 돌비 애트모스는 3차원 공간에 소리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배치해 각각의 사운드가 살아 움직이며 공간을 생동감 있게 채워 보다 깊이 있고 선명하며 디테일한 음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취자는 좋아하는 음악과 콘텐츠에 더욱 깊이 몰입할 수 있다. 돌비는 BMW와 같은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차량을 완전한 몰입형 미디어 환경으로 전환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