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8 프로’ 새로운 렌더링 이미지 유출.. 다이내믹 아일랜드 소형화 암시

이미지
  ‘아이폰18 프로’ 새로운 렌더링 이미지 유출.. 다이내믹 아일랜드 소형화 암시 ​  요약 아이폰 18 프로의 다이내믹 아일랜드 크기가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을 뒷받침하는 CAD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되었다. 유출된 이미지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 출처: Early Apple X  애플이 올가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에서 다이내믹 아일랜드 크기가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을 뒷받침하는 새로운 CAD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됐다. 이번 이미지는 X(구 트위터) 계정 Early Apple를 통해 공개됐으며, 액세서리 제조업체용 기술 도면을 기반으로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해당 계정은 “새로운 CAD 도면을 통해 아이폰 18 프로의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더 작아진 것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CAD 렌더링 이미지는 종종 공장에서 유출되는 사례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제조사가 출시 수개월 전 케이스 및 액세서리 제조업체와 공유하는 기술 도면을 기반으로 한다. 다만, 이번에 유출된 이미지의 진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초기 루머에서는 아이폰 18 프로 모델에서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완전히 제거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됐지만, 최근에는 기능 자체가 사라지기보다는 크기만 더 작아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AI 에이전트 보안·거버넌스 통합 관제 플랫폼 ‘에이전트 365’ 정식 출시

이미지
  마이크로소프트, AI 에이전트 보안·거버넌스 통합 관제 플랫폼 ‘에이전트 365’ 정식 출시 ​  요약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에이전트 보안 및 거버넌스를 강화하는 ‘에이전트 365’를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에이전트 관리를 위한 제어 플랫폼으로, 기존 관리 및 보안 워크플로를 유지하면서 에이전트 통합 관측, 관리, 보호를 지원한다. 또한, 섀도우 AI 탐지, 에이전트 전용 보안 환경, SaaS 에이전트 생태계 확장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에이전트의 안전한 운용과 보안 및 거버넌스 강화를 지원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에이전트 365(Microsoft Agent 365)를 정식 출시했다. 최근 AI 에이전트가 앱, 엔드포인트, 클라우드 전반에 걸쳐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보안 팀의 가시성과 통제 범위를 벗어나 운영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도구를 호출하거나 다른 에이전트와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과다 공유, 도구 오용, 권한 남용 등을 주요 보안 리스크로 지목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에이전트가 조직 전반으로 확산되는 만큼, 가시성이 확보되지 않은 대상은 관리하기 어렵고, 이해가 전제되지 않으면 보안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강조했다. 에이전트의 규모가 계속 달라지는 환경일수록 엔드투엔드 관측성 확보가 중요하다는 분석이다.  이번에 정식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 에이전트 365는 에이전트 관리를 위한 제어 플랫폼이다. 조직은 기존 관리 및 보안 워크플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에코시스템 파트너의 에이전트를 통합 관측·관리·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이전트 확장 지원을 위한 주요 기능 및 프리뷰 마이크로소프트는 에이전트 365의 정식 출시와 함께, 적절한 통제 체계를 갖춘 상태에서 에이전트 도입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과 통합 기능의 프리뷰도 발표했다.    독립 운영 에이전트를 위한 보안 강화: ...

소니 차기 플래그십 ‘엑스페리아 1 VIII’ 6월 출시 가능성

이미지
  소니 차기 플래그십 ‘엑스페리아 1 VIII’ 6월 출시 가능성 ​  요약 소니 엑스페리아 1 VIII, 6월 26일 출시 예정. 120Hz OLED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 엑스페리아 AI 탑재. ​ 엑스페리아 1 VIII 예상 렌더링 (출처: 인사이더 소니)  소니의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1 VIII의 출시 정보와 일부 사양이 독일 및 영국 아마존 등록 페이지를 통해 유출됐다. 현재 해당 페이지는 모두 삭제된 상태다. 삭제 전 확인된 정보에 따르면 엑스페리아 1 VIII는 12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6.5인치 FHD+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16mm 초광각, 24mm 메인, 신규 70mm 망원 렌즈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한 전용 AI 기능인 ‘엑스페리아 AI(Xperia AI)’, 3.5mm 헤드폰 잭, 최대 이틀간 지속되는 배터리 수명을 주요 특징으로 내세운다. 출시일은 오는 6월 26일로 예정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WH-1000XM6가 포함된 번들 패키지 가격은 독일에서 1,868.99유로(약 317만 원), 영국에서는 1,728파운드(약 340만 원)로 책정됐다. 다만 해당 가격은 임시 가격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 이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전 보고서에 따르면 엑스페리아 1 VIII는 새로운 후면 카메라 디자인을 적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상] 애플 ‘아이폰 울트라’ 모형 핸즈온 영상

이미지
  [영상] 애플 ‘아이폰 울트라’ 모형 핸즈온 영상 ​  요약 아이폰 울트라 모형 핸즈온 영상 공개. 올가을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와 함께 공개 예정. ​    IT 유튜버 언박스 테라피가 ‘아이폰 울트라(가칭)’ 모형을 입수해 핸즈온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아이폰 울트라를 펼쳤을 때의 크기는 아이패드 미니보다 약간 작은 수준이지만, 전체적인 형태는 태블릿과 유사해 펼친 상태에서는 전용 태블릿 UI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최근 유출된 설계도에 따르면 아이폰 울트라는 펼쳤을 때 기준으로 120.59 × 167.59 × 4.7mm 크기를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애플이 개발 중인 아이폰 울트라는 올가을 이벤트에서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와 함께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포르쉐코리아, 신형 마칸 GTS 일렉트릭 국내 공식 출시

이미지
  포르쉐코리아, 신형 마칸 GTS 일렉트릭 국내 공식 출시 ​  요약 포르쉐코리아가 마칸 일렉트릭 라인업의 신형 마칸 GTS 일렉트릭을 출시했다. 최고출력 516마력, 최대토크 97.4kg∙m의 강력한 성능과 437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하며, 5월 7일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된다. GTS 전용 디자인과 스포티한 인테리어, 최신 기술 및 주행 보조 시스템을 탑재했다. ​ 포르쉐코리아 (대표 마티아스 부세)가 마칸 일렉트릭 라인업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한층 강화한 ‘신형 마칸 GTS 일렉트릭’을 국내 공식 출시하며 자사 SUV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장한다. 마칸 GTS 일렉트릭은 5월 7일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GTS’는 1963년 904 카레라 GTS 이후 포르쉐 팬들에게 특별한 명성으로 자리 잡았다. 마칸 GTS는 탁월한 주행 역동성과 놀라운 가속 성능으로 진정한 스포츠카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GTS 모델의 새로운 계보를 잇는다. 신형 마칸 GTS 일렉트릭은 마칸 터보 일렉트릭과 동일하게 강력한 리어 액슬 전기 모터를 장착한다. 특히, 고성능 파워트레인과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 록, 스포츠 에어 서스펜션의 결합을 통해 최고출력 516 마력 (PS), 최대토크 97.4kg∙m를 발휘하며, 런치 컨트롤 시 오버부스트 출력은 571 마력 (PS)이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3.8초, 200km/h까지는 13.3초 소요되며 최고 속도는 250km/h다. 특히, 100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437km의 주행거리 (WLTP 기준)를 제공한다. 적합한 급속 충전기 사용 시 최대 270kW 출력으로 배터리를 10퍼센트에서 80퍼센트까지 충전하는 데 21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트랙 엔듀런스 모드 (Track Endurance Mode)’가 포함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도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며 지속적인 고출력 주행 상황에서도 한층 더 향상된 성능을 발휘한다. 빠른 응답성의 전자식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 (ePTM)...

마이크로소프트, 콘솔용 Xbox 코파일럿 개발 중단 발표

이미지
  마이크로소프트, 콘솔용 Xbox 코파일럿 개발 중단 발표 ​  요약 마이크로소프트가 Xbox 콘솔용 코파일럿 개발 중단을 발표. AI 기반 게이밍 어시스턴트 기능 개발은 중단되지만, Xbox 플랫폼 내 AI 활용 자체는 지속될 전망. ​ 출처: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가 콘솔용 ‘Xbox 코파일럿(Copilot)’ 개발 중단을 공식 발표했다. 외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부문과 Xbox 플랫폼을 이끄는 아샤 샤르마 신임 최고경영자(CEO)는 “모바일용 Copilot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콘솔용 Copilot 개발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콘솔용 코파일럿은 게임 플레이 보조, 공략 추천, 실시간 전략 안내 등 AI 기반 게이밍 어시스턴트 기능을 목표로 개발돼 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 5월 Xbox 모바일 앱에 코파일럿 베타를 도입했으며, 지난 3월 GDC 발표에서는 연내 Xbox 콘솔에도 해당 기능을 적용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샤르마 CEO는 이 같은 계획이 Xbox의 장기적인 방향성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코파일럿의 콘솔 확장은 전면 중단되며, 관련 전략 역시 재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Xbox 플랫폼에서 AI 활용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관측도 나온다. CNBC에 따르면 최근 Xbox 조직에는 코어AI 출신 인재들이 다수 합류했다. 제품 부사장 재러드 팔머, 디자인 및 연구 부사장 팀 앨런, 총괄 매니저 에반 차키 등이 대표적이다. 외신은 이들의 역할이 당장은 일반적인 제품 설계와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코어AI에서의 경험은 향후 Xbox 내 AI 전략에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LG디스플레이, 3세대 탠덤 OLED 기술 개발 성공.. 수명·소비 전력 18% 향상

이미지
  LG디스플레이, 3세대 탠덤 OLED 기술 개발 성공.. 수명·소비 전력 18% 향상 ​  요약 LG디스플레이가 3세대 탠덤 OLED 기술을 개발,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1,200니트 고휘도, 1만5,000시간 이상 사용 가능한 내구성을 갖췄다. ​ 출처: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3세대 탠덤 OLED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LG디스플레이는 보도자료를 통해 5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SID(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 디스플레이 위크 2026’에서 전시장을 마련하고, 3세대 탠덤 OLED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탠덤 OLED는 OLED 소자를 여러 층으로 적층하는 구조를 통해 장수명, 고휘도, 저전력 특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기술이다. 이번 3세대 제품은 기존 대비 소비 전력을 약 18% 절감하고, 수명은 두 배 이상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LG디스플레이는 2023년 2세대 탠덤 OLED를 양산한 이후 약 3년 만에 차세대 기술을 선보이게 됐다. 이번에 공개된 3세대 탠덤 OLED는 차량용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1,200니트(nit)의 고휘도를 구현하면서도 상온 기준 1만5,000시간 이상 구동 시에도 화면 열화가 거의 없는 높은 내구성을 갖췄다. 기술적으로는 정공과 전자의 이동을 최적화해 열화(Degradation)를 최소화하고, 장시간 사용 시에도 균일한 화질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딥 블루 도판트(Deep Blue Dopant)’를 적용해 색 순도와 색 재현율을 높이는 동시에, 고휘도•저전력•장수명 특성까지 한층 강화했다. LG디스플레이는 "차량용 3세대 탠덤 OLED를 연내 양산에 돌입한 뒤, 향후 IT 기기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