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0일 금요일

4GB 램 탑재 '엑스페리아 XZ' 후속 모델 실사진 유출

 소니 스마트폰 최초 4GB 램을 탑재한 엑스페리아 XZ 후속 모델 실사진이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를 통해 유출됐다고 GSM아레나 등 외신이 보도했다.
사진 속 엑스페리아 XZ 후속 모델 디자인은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다.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이 스마트폰에 4GB 램이 탑재됐다는 점이다.
소니는 그동안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최대 3GB 램을 탑재해오고 있다. 엑스페리아 XZ 역시 3GB 램을 탑재했다.
하지만, 최근 4GB 램을 탑재한 엑스페리아 스마트폰이 포착되면서 그동안 램 용량에 인색했던 소니가 전략을 바꾸는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소니는 이달말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2017에서 스마트폰 신제품을 공개할 계획인데, 이번에 유출된 엑스페리아 XZ 후속 모델도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차로 부활한 '마이크로버스'…폭스바겐, 2022년 출시 계획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가 전기 배터리 탑재한 모델로 부활한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페블 비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 Elegance)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