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0일 금요일

4GB 램 탑재 '엑스페리아 XZ' 후속 모델 실사진 유출

 소니 스마트폰 최초 4GB 램을 탑재한 엑스페리아 XZ 후속 모델 실사진이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를 통해 유출됐다고 GSM아레나 등 외신이 보도했다.
사진 속 엑스페리아 XZ 후속 모델 디자인은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다.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이 스마트폰에 4GB 램이 탑재됐다는 점이다.
소니는 그동안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최대 3GB 램을 탑재해오고 있다. 엑스페리아 XZ 역시 3GB 램을 탑재했다.
하지만, 최근 4GB 램을 탑재한 엑스페리아 스마트폰이 포착되면서 그동안 램 용량에 인색했던 소니가 전략을 바꾸는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소니는 이달말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2017에서 스마트폰 신제품을 공개할 계획인데, 이번에 유출된 엑스페리아 XZ 후속 모델도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페이스북·유튜브·트위터·MS '反테러' 대동단결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MS), 트위터 등 글로벌 IT 기업들이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테러에 대처하기 위해 글로벌 인터넷 포럼을 설립했다고 외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글로벌 인터넷 포럼은 테러와 연관된 콘텐츠들에 대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