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6일 일요일

[영화] 얼라이드 (Allied 2016)


첩보 영화나 스파이 영화라고 생각하고,

뭔가 스릴과 액션을 느끼려고 했다면 좀 실망했을 영화다.

개인적으로 장르를 드라마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할 수 있는 영화다.

과거 자신의 잘못이 나를 평생 따라다닌다면,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지 모르겠다.

물론 큰 잘못 없이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영화] 노무현입니다 (Our.President.2017)

얼마전 "무현 두 도시 이야기"라는 작품이 있었다. 그 작품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소재로 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다. 이번 작품인 "노무현 입니다" 라는 주된 시대 배경은 당내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