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8일 수요일

1회 충전으로 800km 주행…현대차, 신형 수소전기차 콘셉트카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가 ‘2017 제네바 국제 모터쇼(The 87th Geneva Int’l Motor Show)’에서 수소전기차 기술력이 대거 집약된 ‘FE 수소전기차 콘셉트(FE Fuel Cell Concept)’를 공개했다.
현대자동차가 이번에 공개한 ‘FE 수소전기차 콘셉트’는 SUV 바디 기반으로 깨끗한 물만을 배출하는 친환경성에서 영감을 얻어 적용된 메탈릭 블루 칼라의 액센트와, 글로시한 투톤으로 처리된 차체가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전한다. 
특히, 기존 투싼 수소전기차(현지명 ix35 Fuel Cell) 대비 연료전지시스템의 중량 20% 저감, 시스템 운영 효율 10% 증대를 목표로 개발 중인 4세대 연료전지시스템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가솔린 차량과 동등 수준의 동력 성능을 확보하고 1회 충전으로 800km 이상의 항속거리 확보가 가능하다는 게 현대차 측 설명이다.
현대차는 ‘FE 수소전기차 콘셉트’에 적용된 다양한 기술은 2018년에 출시할 차세대 SUV 기반 수소전기차 모델에 대거 적용할 예정이다.

DDR5 모듈 2019년 양산, 램버스는 버퍼 칩셋 프토토타입 완성

DDR4 보다 두 배 높은 대역폭을 제공하게 될 DDR5 메모리가 2019년 서버 시장에 투입된다. DDR5 모듈에 사용될 DIMM 버퍼 칩셋을 개발해 온 램버스가 EE타임즈와의 대화에서 양산 시점을 2019년이라 말한 것이다. DRAM 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