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7일 월요일

이통3사, 아이폰7·아이폰7 플러스 레드 색상 판매 개시..출고가 99만9900원

애플이 지난주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이폰7’ 및 ‘아이폰 7 플러스' 레드 스페셜 에디션이 25일부터 이동통신3사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아이폰7 시리즈 레드 출고가는 99만9900원이다. 공시지원금은 이통사 별로 최대 11만5000원에서 12만2000원으로 책정됐다. 
지원금은 기존 아이폰7과 동일하다. 10만원대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SK텔레콤이 12만2000원, KT가 11만5000원, LG유플러스가 11만8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지급한다. 공시지원금에 판매대리점이 지급하는 15% 추가 지원금까지 실구매가는 더 내려간다.
'아이폰7 레드'는 기존의 제트블랙, 블랙, 골드, 실버, 로즈 골드에 이어 6번째로 선보이는 색상이다. 색상을 제외한 하드웨어 사양은 동일하다. 
한편, 애플은 아이폰7 레드 판매 가격 일부를 에이즈 퇴치 국제기구인 ‘범세계 기금’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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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835 프로세서를 탑재한 윈도우 10 PC가 올 4분기 출시될 예정이라고 스티브 몰렌코프 퀄컴 최고 경영자(CEO)가 직접 언급했다. 최근 몰렌코프 퀄컴 CEO는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