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6일 일요일

[영화] 그레이트 월 (The.Great.Wall.2016)


멧데이먼 주연이고, 중국 자본의 큰 스케일 때문에 주목을 받기는 했지만,

영화가 무엇을 얘기하고자 하는지 잘 모르겠다.

이정도 스케일이면 뭔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정도는 있어야 하는데 아쉽다.

중국의 위대함을 표현하려는 메시지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요즘 거대 중국자본이 투자된 영화들이 많이 제작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중국 눈치를 너무 보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샤오미, '미 믹스2' 화면 비율 93%로 늘리나? 갤럭시S8比 10% ↑

샤오미가 지난해 출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미 믹스'는 상단 베젤을 모두 없앤 무베젤 스마트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통화를 위한 스피커도 없다. 그럼 어떻게 통화를 할까? 샤오미는 미 믹스에 골전도식 스피커 기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