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6일 일요일

[영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 (xXx.Return.Of.Xander.Cage.2017)


트리플 엑스 시리즈도

중간에 주인공이 바뀌었을 정도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하락하는 시리즈였는데,

빈 디젤의 재출연과 견자단, 토니자까지 출연시키며 부활을 바라는 그런 작품인듯 하다.

이런류의 영화들이 비슷비슷한 설정의 스토리의 한계를

캐릭터들의 뚜렷한 색과 그들의 갈등, 액션의 차별화로 승부를 봐야 하는데,

유튜브만 봐도 목숨을 걸고 실제로 하는 익스트림 액션들이 판치는 요즘,

과연 익스트림 액션 소재로 얼마나 장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영화] 노무현입니다 (Our.President.2017)

얼마전 "무현 두 도시 이야기"라는 작품이 있었다. 그 작품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소재로 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다. 이번 작품인 "노무현 입니다" 라는 주된 시대 배경은 당내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