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3일 수요일

에이서(Acer), 윈도우 플랫폼 혼합현실 헤드셋 선보여

지난 4월 29일 마이크로소프트의 VR 및 AR 개발자 마크 볼라스는 윈도우 플랫폼에서 사용하게 될 혼합현실 및 AR, VR 헤드셋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그는 현장에서 ACER 제조의 VR 헤드셋 개발자 킷을 선보였다. 올해 연말 출시될 제품이라 소개헀으며 가격은 밝히지 않았다.
또한 세계 최초의 마이크로소프트 혼합 현실 킷은 Acer와 제조해 지난 3월 선보인 바 있으며, 수많은 개발사들이 혼합 현실 콘텐츠를 생산해 연말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에선 LG전자가 VR 헤드셋의 프토토타입을 선보인 바 있으며, 올해가 지나기 전 소비자용 VR 헤드셋의 보급화를 기대해볼만 하다.

애플, 마이크로LED 개발 TSMC와 손잡나? 개발팀 축소

애플이 대만 북부의 롱탄에 위치한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연구개발(R&D)팀을 축소했다고 대만 디지타임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LED 칩의 대량 전송과 관련해 개발이 난항을 겪으면서 애플은 개발팀 인원을 재편성한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