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9일 월요일

'블랙베리 키원' 한국 버전 출시될까? RAM·내장 메모리 ↑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TCL의 신형 블랙베리 쿼티폰 '키원(KEYone)'의 한국 버전이 SK텔레콤을 통해 국내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블랙베리 키원'은 지난달 3KH가 해외구매대행 방식으로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블랙베리 키원 사양은 4.5인치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625, 3GB램, 저장용량 32GB,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3505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7.1 누가 등이다.
'블랙베리 키원' 한국 버전은 글로벌 버전과 사양이 약간 다르다. 최근 블랙베리 스마트폰 카페에 유출된 제품 사양 정보에 따르면 한국 버전은 램은 4GB 램으로 1GB 늘어나며, 내장 메모리도 64GB로 두 배 늘어난다. 또, 실버 색상과 블랙 색상 두 가지로 제공되며 한글 쿼티 자판을 비롯해 국내에서도 애프터서비스(A/S)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3월 TCL 자회사인 TCL 커뮤니케이션과 알카텔모바일의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는 니콜라스 지벨(Nicolas zibell)은 기자 간담회에서 "블랙베리 키원을 SK텔레콤 전용폰으로 출시하기 위해 협의하고 있으며, 연내 한국 시장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블랙베리 키원의 국내 예상 출고가는 65만원(보조금 제외)이다. 출고가는 향후 변동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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