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30일 화요일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내달 8일 국내 출시.. 출고가 86만9000원

 소니코리아가 최신 플래그십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을 국내에 출시한다.
30일 소니코리아는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엑스페리아 터치'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퀄컴 스냅드래곤 835 칩셋을 탑재한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지난 2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에서 최고의 신제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세계 최초 4K HDR 디스플레이(5.5형)가 적용됐으며, 960fps의 수퍼 슬로우 모션 비디오 촬영 및 재생을 지원한다. 국내에는 루미너스 크롬(Luminous Chrome) 및 딥씨 블랙(Deepsea Black)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한편,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30일부터 6월 7일까지 소니스토어를 비롯해 SKT 티월드다이렉트, G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소니 대리점 30개점, 이마트가 운영하는 디지털전문매장 일렉트로마트의 전국 11개점 내 소니 매장을 통해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공식 판매는 6월 8일부터 시작된다.
1차 판매 기간인 5월 30일부터 6월 19일까지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통화가 가능한 패션 스마트밴드 ‘톡 SWR30’ 및 전후면 필름 각 2매와 투명 젤리 케이스를 증정한다. 6월 20일 이후에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필름과 케이스를 증정한다.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86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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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SK텔레콤이 삼성전자, 노키아와 함께 3.5GHz 주파수 대역을 활용한 5G 통신 시연에 국내 최초 성공했다고 밝혔다.  3.5GHz 대역은 기가급 속도 구현은 물론, 전파 도달거리도 넓은 5G 통신을 위한 최적의 주파수 대역으로 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