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3일 화요일

AMD 라이젠 쓰레드리퍼, DELL 에일리언웨어가 독점

Area-51-Opens.jpg
에일리언웨어 브랜드로 완제품 게이밍 PC 시장을 리드해 온 DELL이 라이젠 쓰레드리퍼를 독점했다.
AMD가 2017년 말까지 라이젠 쓰레드리퍼를 공급 받는 유일한 프리빌드 시스템 OEM 파트너로 DELL을 선택했고 곧 에어리어-51 쓰레드리퍼 에디션이 출시 될 계획이라고 한다.
6월 27일 모습을 드러 낼 에어리어-51 쓰레드리퍼 에디션에는 16코어와 12코어 라이젠 쓰레드리퍼 프로세서가 적용 된다고 한다.
팩토리 오버클럭을 위해 일체형 수냉 쿨러가 사용 됐고 X399 플래폼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 64GB까지 선택할 수 있는 DDR4 2667/2933Mhz 메모리도 준비 됐다. 
그래픽카드는 듀얼 지포스 GTX 1080 Ti 같은 최상급 옵션은 기본이고 지포스 GTX 1050 Ti나 RX 570 같은 메인스트림 그래픽카드도 선택이 가능한데 라이젠 쓰레드리퍼 특성 상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필요로 하지 않는 작업 환경이 많아 준비된 옵션이다.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구글 지메일, 올해 말부터 이메일 내용 검색 중단

 알파벳의 자회사 구글이 올해 말부터 맞춤형 광고를 위해 '지메일(Gmail)' 서비스의 메일 내용 검색을 중단한다. 전세계 12억명이 사용하고 있는 지메일 서비스는 2004년 시작됐다. 구글은 지메일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