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7일 수요일

[영화] 워 머신 (War Machine 2017)


약간 블랙코미디스러운 면이 있는 작품이다.

예전에는 개인의 옳고 그름이 확실한 주인공들의 영화들이 많았다.

요즘엔 좋은편과 나쁜편을 확실히 나눌수 없는 캐릭터들의 영화들이 많아졌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내편과 다른편을 나누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확실한 구분을 원하려고 하고, 그렇게 판단해 버리기도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런 구분이 매우 어렵다.



세계 최초로 다기능 모듈 구조 적용한 배터리 충전기 킥스타터서 선보여

킥스타터에서 모듈 형식으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한 제품이 세계 최초로 등장했다. 모듈형 다기능 충전기 '프리큐브(Freecube)'란 제품이다. 이 제품은 특이하게도 배터리 충전기 위에 블루투스 스피커, LED 램프 등 다양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