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7일 수요일

[영화] 워 머신 (War Machine 2017)


약간 블랙코미디스러운 면이 있는 작품이다.

예전에는 개인의 옳고 그름이 확실한 주인공들의 영화들이 많았다.

요즘엔 좋은편과 나쁜편을 확실히 나눌수 없는 캐릭터들의 영화들이 많아졌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내편과 다른편을 나누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확실한 구분을 원하려고 하고, 그렇게 판단해 버리기도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런 구분이 매우 어렵다.



레노버 최초 18대9 스마트폰 'K320T' 중국서 인증 통과

중국 IT기업 레노버의 최초 18대9 와이드 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스마트폰이 중국공업정보화부(TENAA) 인증을 통과했다. '레노버 K320T'로 불리는 이 스마트폰은 18대9 화면비의 5.7인치 디스플레이(1440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