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2일 화요일

ASUS ROG 스마트폰, 스냅드래곤845 중 최고 성능

asus_rog_p.jpg
ASUS에서 공개한 ROG 게이밍 스마트폰이 역대급 성능으로 무장했다.
원래 스냅드래곤 845는 긱벤치 기준 8000점대 후반이 일반적이지만 ASUS가 공개한 ROG 게이밍 스마트폰은 9000점은 기본이고 최고 9500점 이상을 기록했다고 한다.
이 테스트 결과들은 모두 긱벤치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것들인데 외신에 따르면 저전력 코어를 죽이고 고성능 CPU 코어를 빠르게 동작시키는 X 모드가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 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물론, X 모드를 적용하면 그만큼 발열이 증가하지만 구리로 만든 히트스프레더와 3D 베이퍼 챔버가 조합된 쿨링 솔루션 덕분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외신 주장이다.
참고로, 발열이 걱정되는 게이머들은 ASUS가 준비한 에어로엑티브 쿨러를 사용하면 되는데 발열이 가장 심한 부분에 장착되며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온도를 낮춰주는 역할을 하도록 만들어 졌다.

LG전자, 美 로봇개발 스타트업 ‘보사노바 로보틱스’에 3백만불 투자

LG전자가 최근 美 로봇개발업체인 ‘보사노바 로보틱스(BossaNova Robotics)’에 3백만 달러를 투자했다. 해외 로봇개발업체에 투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美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보사노바 로보틱스’는 2005년 설립됐고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