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3일 금요일

올 가을 출시 루머 11인치 '아이패드 프로' 이렇게 생겼나?

▲출처:나인투파이브맥
12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서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의 렌더링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명 애플 분석가 밍치궈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올 가을 업데이트된 12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새로운 11인치 아이패드 모델도 함께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제품 모두 홈 버튼이 제거되면서 기존 모델보다 베젤이 크게 줄어든 디자인이 적용된다. 줄어든 베젤 덕분에 신형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화면 크기는 현재 12.9인치 모델과 동일하지만 본체 크기는 크게 작아진다. 11인치 모델은 현재 10.5인치 모델과 본체 크기는 같지만 화면 크기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 차기 아이패드 프로에는 아이폰X에 적용된 3D 안면인식 기능인 '페이스ID' 기능도 제공된다. 최근 iOS 12 베타 버전에서는 아이패드 프로에 페이스ID가 제공될 것이라는 증거가 포착되기도 했다. 
다만, 애플이 페이스ID 지원을 위해 차기 아이패드 프로에 노치(notch) 디자인을 적용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이 새로운 아이패드 모델의 상단 및 하단 베젤을 기존 치수와 일치하도록 한다면 노치를 피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매체가 공개한 렌더링에서도 노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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