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1일 수요일

차기 아이폰 18W USB-C 어댑터, 홍콩 Artesyn社가 생산하나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차기 아이폰에 새로운 18W USB-C 전원 어댑터와 USB-C to Lightning 케이블이 번들로 제공될 것이란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대만 경제일보는 홍콩 아티슨(Artesyn)에서 새로운 어댑터를 생산할 것이라고 9일 보도했다.
이달초 온라인에 유출된 고속 충전기 프로토타입 사진에서는 'A1720' 모델명과 100-240V, 50/60Hz, 0.45A 입력과 5V/3A, 9V/2A 출력이 확인되기도 했다. 공급업체 소식통에 따르면 아티슨은 중국 광동성 바오안 공장에서 차기 아이폰 어댑터를 생산할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지난해 출시한 아이폰8, 아이폰8 플러스와 아이폰X는 모두 30분에 최대 50%를 충전할 수 있는 고속 충전을 지원하지만 애플이 판매하는 액세서리인 USB-C 전원 어댑터와 USB-C to Lightning 케이블을 별도 구매해야 고속 충전을 이용할 수 있었다.
올 가을 출시될 차기 아이폰에 고속 충전 어댑터와 케이블이 제공될 경우 이러한 불편함은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샤오미, 홍미6 프로 기반 '미 A2 라이트' 출시하나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미 A2'보다 저렴한 라이트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해외 매체 기즈모차이나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A2'는 작년에 출시된 '미 A1' 후속 모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