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9일 수요일

로지텍, 비디오 녹화 및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로지텍 캡처’ 선보여

로지텍 코리아가 고품질 비디오 콘텐츠 제작을 위한 소프트웨어 ‘로지텍 캡처(Logitech Capture)’를 선보인다.
‘로지텍 캡처’는 유튜버, 브이로거 등 크리에이터에게 최적화된 비디오 녹화 및 스트리밍 소프트웨어로, 로지텍의 대표적인 웹캠(C920 PRO, C922 및 BRIO 4K PRO)과 연동돼 콘텐츠 제작을 더욱 쉽고 빠르게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녹화 영상의 커스터마이징과 카메라 환경 설정은 물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모바일에 최적화된 세로형 비디오 제작도 가능하다. 
‘로지텍 캡처’를 사용하면 웹캠 촬영 영상과 데스크톱 화면, 또는 웹캠 두 대를 동시에 연결해 픽처-인-픽처(PIP) 콘텐츠를 만들고 조정할 수 있다. 제작자는 방송 중 하나의 화면 속에 또 다른 화면을 띄워 자유롭게 조절하고 더욱 크리에이티브한 영상 콘텐츠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최근 모바일 기기로 스트리밍 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스마트폰 화면에 최적화된 세로형 동영상 제작 또한 지원한다. ‘로지텍 캡처’를 통해 스마트폰 및 SNS 게시물에 최적화된 9:16 포맷으로 녹화할 수 있기 때문에 시청자 입장에서 버스나 지하철 등 이동 중에도 모바일 화면 그대로 영상을 볼 수 있고 제작자 입장에서는 다시 영상을 편집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복잡한 인코더를 사용하지 않고도 웹캠에서 유튜브로 직접 스트리밍할 수 있으며 스트리밍 중에도 편집과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편집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스튜디오 스타일의 컨트롤 옵션도 눈에 띈다. 크로마키 녹화 기능, 화면 전환 효과, 필터 적용, 화면 테두리 크기 및 색상 변화 등 다채로운 부가 기능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앱 화면 내에서 정지 이미지(스틸컷) 촬영과 마이크 입력 및 볼륨도 조절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시야각, 가로세로비 및 녹화 해상도 등도 제작자의 컨텐츠에 맞게 커스머타이징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상급 사용자는 화이트 밸런스, 오토 포커스, 초당 프레임도 함께 조절할 수 있다.
로지텍 코리아 정철교 지사장은 “‘로지텍 캡처’는 복잡하고 어려웠던 영상 콘텐츠 창작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춰줄 수 있는 소프트웨어”라며 “로지텍 웹캠과 연동되는 ‘로지텍 캡처’를 통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크리에이터에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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