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픽셀 9a' 4월 출시 이유는 '부품 품질 문제' 때문?

 

구글 '픽셀 9a' 4월 출시 이유는 '부품 품질 문제' 때문?

구글의 최신 중급 스마트폰 ‘픽셀 9a’가 3월 출시 예정이었으나 4월로 연기되었다. 부품 품질 문제가 원인으로 추정되며, 4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구글

구글이 19일(현지시간) 최신 중급 스마트폰 '픽셀 9a'를 공식 발표했지만, 당초 예상과 달리 정식 출시는 4월로 연기됐다.

이전 보고서에 따르면 '픽셀 9a'는 3월 19일 발표 후, 26일부터 정식 출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구글은 이날 발표에서 "픽셀 9a는 4월 중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구체적인 연기 사유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해외 매체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은 구글이 일부 픽셀 9a 모델에서 부품 품질 문제를 확인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문제가 된 부품이 무엇인지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픽셀 9a는 디자인이 변경되었으며, 업그레이드된 메인 카메라와 텐서 G4 프로세서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128GB / 256GB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499달러, 599달러로 책정됐다.

현재 사전 주문은 진행 중이며, 4월 중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출시 날짜와 관련한 추가 정보는 구글이 조만간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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