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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빗, 웨어러블 시장 통일 '성큼'…페블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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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빗이  웨어러블 기기 제조사 페블을 인수했다고 주요 외신들이 (7일) 보도했다. 페블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보도에 따르면 핏빗은 페블의 '페블 OS' 등 소프트웨어 자산을 인수했다. 페블은 웨어러블 기기중 가장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하고 있다. 하드웨어 부문은 인수에서 제외됐다. 기존 페블 제품들은 계속 사용할 수 있지만, 서비스는 앞으로 점진적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또한, 최신 제품인 '페블2'를 비롯한 페블 제품들은 앞으로 생산되지 않는다.  페블은 2012년 애플워치에 2년 앞서 첫 스마트워치를 출시해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지만, 애플워치 출시 이후 웨어러블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면서 재정난을 겪어왔다. 핏빗의 페블 인수 금액은 공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4000만 달러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IDC 보고서에 따르면 핏빗은 지난 3분기 웨어러블 시장에서 23%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핏빗, 스마트워치 제조사 '페블' 인수설 '모락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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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기기 업체 핏빗의 스마트워치 업체 페블 인수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은 핏빗이 사업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페블을 조만간 인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인수 금액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3400만달러~4000만달러 수준으로 매우 낮은 금액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시계 제조업체 시티즌은 페블의 인수금액으로 7억4000만달러를 베팅했으나 페블은 이 제안을 거절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핏빗은 페블의 운영체제를 포함한 지적재산권과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기술자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인수가 완료되면 페블 브랜드는 사라진다.  페블은 2012년 첫 번째 페블 스마트워치를 발표하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지만 이후 웨어러블 시장의 경쟁이 격화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있다. 지난해에는 스마트워치를 100만대 판매하는데 그쳤으며 올 3월에는 직원 25%를 감원했다.

핏비트, 스마트 피트니스 워치 ‘블레이즈’, 피트니스 밴드 ‘알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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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및 피트니스 분야를 이끌고 있는 신개념 스마트 헬스케어 브랜드 핏비트(Fitbit, Inc.)가 최초로 고해상도 컬러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스마트 피트니스 워치 핏비트 블레이즈와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피트니스 밴드 알타를 국내에 공식으로 선보인다. 핏비트 블레이즈는 디스플레이의 그래픽을 통해 개인 피트니스 트레이닝 프로그램인 핏스타 운동 코칭, 24시간 실시간 심박수를 측정하는 퓨어펄스, 휴대폰과 연동된 GPS, 디스플레이로 실시간 운동 통계 확인이 가능한 멀티 스포츠 등의 기능을 제공해 운동 효율을 극대화한다. 또한, 세련된 가죽 밴드부터 정교한 스테인리스 스틸 밴드까지 탈부착이 가능한 모듈형으로 디자인돼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핏비트 알타는 손쉽게 교체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의 액세서리 밴드를 제공하고 있어서 패셔너블함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운동 환경에서는 물론, 캐쥬얼부터 비즈니스룩까지 핏비트 알타는 어떤 상황에서도 잘 어울리는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는 피트니스 트래커다. 새롭게 탑재된 기능인 활동 알림은 매 시간 250보씩 걷는 미니 걸음 수 목표를 달성하도록 장려해 사용자가 하루 종일 활동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핏비트 블레이즈와 알타는 공통적으로 자동 운동 모니터링 기능인 스마트 트랙(SmartTrack)을 통해 일립티컬, 사이클링, 달리기, 걷기 등의 기본적인 유산소 운동뿐만 아니라 축구, 농구, 테니스를 포함한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자동으로 감지 및 기록하며, 운동 목표 설정하기 기능으로 사용자가 직접 설정한 주간 운동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두 제품 모두 한글 서비스를 지원해 스크린 및 OLED 화면으로 전화, 문자, 캘린더 알림을 손목 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생활 방수에 한 번 충전하면 5일 동안 사용할 수 있고, 200개 이상의 안드로이드, iOS 그리고 윈도우 모바일 및 PC기기에서 호환이 가능하다. 핏비트 블레이즈는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