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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하반기 기대작 'LG V30' 9월 15일 국내 출시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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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하반기 기대작 'LG V30'이 내달 15일 국내에 출시될 것이란 소식이다. 29일(현지시간) 미국 IT매체 안드로이드오소리티가 입수한 LG전자 내부 문서에 따르면 V30은 9월 15일 한국에서 출시된다. 미국에서는 17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9월 28일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출시일은 9월 28일이다. 애플 아이폰8,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과 함께 하반기 프리미엄 시장을 뜨겁게 달굴 LG V30은 6인치 OLED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835, 4GB 램, 64GB 내장 메모리, 3300mAh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후면에는 G6와 동일한 1300만 화소 듀얼 카메라가 장착되며 방수/방진, 무선 충전 기능, 쿼드 DAC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다음 달 31일 오전 9시(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LG V30'을 공개할 예정이다. 'LG V30'이 발표되는 31일은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7’이 개막하기 하루 전이다. LG전자가 IFA에서 전략 스마트폰 발표 행사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니, 스마트폰 모바일 AP 개발설 '모락모락'.. IFA 2017에서 공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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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모바일이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위한 시스템 온 칩(system-on-chip)을 독자 개발하고 있으며, 이르면 오는 9월 독일 베를린 IFA 2017에서 공개할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졌다. 소니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개발 루머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5년 대만 디지타임스는 소니가 모바일 AP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지만, 소니 측은 이를 공식 부인한 바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소니가 개발 중인 칩셋은 퀄컴 스냅드래곤 820과 비슷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지만, 칩셋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베일에 가려져 있다. 소니는 IFA 2017에서 엑스페리아 XZ1, XZ1 콤팩트 등 두 가지 이상의 스마트폰 신제품을 공개할 계획이다. 보도대로라면 소니가 개발 중인 AP는 엑스페리아 XZ1에 최초 탑재될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