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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비보, 송중기폰 'X7· X7 플러스'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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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한류스타 송중기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비보에서 중급 스마트폰 '비보 X7'과 '비보 X7 플러스' 2종을 공식 발표했다. 두 제품 모두 지난해 12월 출시된 비보 X6, 비보 X6 플러스의 후속 모델로 전반적으로 사양이 향상됐으며, 16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해 셀카 성능을 대폭 향상 시킨 점이 특징이다. 먼저 비보 X7은 5.2인치 풀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652 옥타 코어 프로세서, 4GB 램, 32GB/64GB 내장 메모리, 전/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됐으며 3000mAh 배터리,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했다.  비보 X7 플러스는 0.5인치 더 큰 5.7인치 풀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4000mAh 배터리를 탑재한 것 외에 나머지 사양은 동일하다. 가격은 비보 X7이 2499위안(약 42만 9천원)이며 7월 7일 우선 출시된다. 비보 X7 플러스는 7월 15일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도 같은날 공개된다.

中비보, 송중기폰 'Vivo X7' 벤치마크 포착.. 5.2인치·4GB램·SD652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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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비보(Vivo)의 차기 스마트폰 'Vivo X7'의 사양이 공개됐다. 최근 중국공업정보화부(TENAA) 인증을 통과한 'Vivo X7'는 3D 그래픽 성능을 측정해주는 GFX벤치 벤치마킹 웹사이트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데이터베이스에서 확인된 'Vivo X7' 사양은 5.2인치 풀HD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652, 4GB 램, 64GB 스토리지, 안드로이드 5.1.1 롤리팝을 탑재했다. TENNA에서 확인된 배터리 용량은 2930mAh다. 또, 홈버튼에 지문인식 스캐너가 장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후면에 13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된 반면 전면에는 16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돼 셀피 카메라에 중점을 둔 것을 알 수 있다. 앞서 비보가 공개한 티저에서도 16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확인된 바 있다. 1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삼성을 제치고 4위를 차지한 비보는 중국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주인공 송중기를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