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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가격 유출.. 4GB/64GB 101만원·6GB/128GB 10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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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차기 스마트폰 갤럭시S8 출시가격이 중국 IT트위터리안 萌萌的??(@mmddj_china)을 통해 유출됐다. 그가 앞서 전한 소식에 따르면 갤럭시S8 시리즈는 4GB/64GB, 6GB/128GB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6GB 버전은 한국, 중국서 출시되며 4GB 버전은 유럽 등 다른 지역에서 출시된다. 또, 그는 4GB/64GB 버전은 6088위안(약 101만원), 6GB/128GB 버전은 6488위안(108만원)에 출시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의 주장이 사실일 경우 전작 갤럭시S7 엣지 64GB(96만8000원), 128GB(101만2000원)보다 5만원~7만원 정도 가격이 오른 셈이다. 앞서 해외 매체 벤처비트는 5.8인치 모델이 799유로(약 99만원), 6.2인치 모델이 899유로(약 111만원)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과도한 부품 단가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갤럭시S8 후면에 듀얼 카메라가 아닌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전면에 삼성 스마트폰 최초로 스크린 면적이 90% 이상을 차지하는 풀스크린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고 갤럭시노트7에 탑재됐던 홍채 인식 스캐너도 새롭게 제공되는 만큼 어느정도 가격 인상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 '갤럭시S8' 풀 스펙 유출.. 가격 99만~11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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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해외 매체 벤처비트에서 삼성전자 내부 사정에 정통한 제보자를 인용해 갤럭시S8 시리즈의 스펙과 가격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S8 시리즈는 5.8인치와 6.2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2개 모델로 출시된다. 두 모델 모두 엣지 스크린이 적용됐으며 화면 비율은 18:9다. 또, 스마트폰 두뇌에 해당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지역에 따라 퀄컴 스냅드래곤 835, 삼성 엑시노스 8895가 탑재된다. 두 칩셋 모두 10나노 공정으로 제조되며 전작 갤럭시S7 시리즈보다 성능은 11%, 그래픽 처리는 23%가 개선됐고, 전력소비는 20% 향상됐다. 10나노 칩셋 탑재로 배터리 용량은 오히려 전작보다 줄어들었다. 매체는 갤럭시S8 5.8인치 모델에는 3000mAh, 6.2인치 모델에는 3500mAh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대로라면 갤럭시S8 시리즈 배터리 용량은 전작 갤럭시S7 엣지 배터리(3600mAh)보다 100~600mAh 적어진 것이다. 메모리는 루머로 전해진 6GB가 아닌 4GB 램이 탑재되며 스토리지 옵션은 기본 64GB부터 시작된다. USB 타입 C 포트,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을 지원하며 3.5mm 헤드폰 잭은 유지된다. 카메라 측면에서 보면 전면 카메라 화소가 향상됐다. 후면에는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카메라가, 전면에는 전작보다 300만 화소 늘어난 8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된다. 전후면 카메라 모두 조리개값 F/1.7 렌즈를 탑재한다. 후면 카메라에는 비주얼 검색 기능과 OCR 기능을 제공하며, 전면에는 갤럭시노트7처럼 홍채인식 스캐너가 탑재된다. 또한, 전면에서 사라진 홈 버튼에 내장됐던 지문인식 센서는 후면 카메라 옆에 장착될 것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이 밖에 매체는 갤럭시S8 시리즈의 흥미로운 부가 기능 두 가지를 꼽았는데, 하나는 '삼성 덱스(Dex)'다. 이 기능은 마이크로소프트 컨티넘(Continnum)처럼 모니터에 연결해...

삼성 '갤럭시S8' 가격 유출.. 99만원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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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차기 주력 스마트폰 '갤럭시S8'의 공개일, 출시 가격이 유출됐다. 17일 해외 매체 폰아레나는 과거 많은 정보를 제공했던 IT트위터리안 리치올로(@ Ricciolo1)를 인용해 갤럭시S8 시리즈의 공개일과 출시 가격을 전했다. 리치올로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S8 시리즈는 다음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단, 대중에게 공개되는 것은 아니며 일부 파트너사와 매체에게만 제한적으로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갤럭시S8 시리즈는 오는 3월 29일 공개되고 4월 24일~30일 사이 출시될 예정이다. 관심을 모으고 있는 출시 가격에 대해 리치올로는 849달러(약 99만 7천원)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금까지 전해진 소식을 종합해보면 갤럭시S8 시리즈는 고릴라 글래스5가 적용된 5.7인치 모델과 6.2인치 플러스 모델로 출시된다. 풀스크린 OLED 디스플레이 탑재로 크기는 전작과 비슷하면서도 스크린 면적은 대폭 늘어나며 물리 홈 버튼은 가상 홈 버튼으로 대체된다. 지문인식 센서는 디스플레이에 내장된다.  하드웨어 사양은 출시 지역에 따라 10나노 공정으로 생산된 엑시노스 8895 칩셋과 퀄컴 스냅드래곤 835 칩셋이 교차 탑재되며 6GB 램, 듀얼 픽셀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오토포커스 기능이 추가된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아이폰7·7 플러스 가격 유출.. 용량 2배 '껑충'·가격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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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홍콩에서 출시될 아이폰7, 아이폰7 플러스 가격표가 유출됐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유출된 가격표에 따르면 아이폰7 32GB/128GB/256GB 용량은 각각  5288위안/6088위안/7088위안, 5588홍콩 달러/6388홍콩 달러/7388 홍콩 달러에 판매되며 아이폰7 플러스 32GB/128GB/256GB 용량은 각각 6088위안/6888위안/7888위안, 6388홍콩 달러/7188홍콩 달러/8188홍콩 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아이폰7 시리즈 스토리지 옵션은 16GB/64GB 용량이 빠지는 대신 32GB/256GB 용량이 추가된다. 기존 16GB/64GB 용량이 32GB/1286GB 용량으로 대체됐지만 가격은 동일한 것을 유출된 가격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새롭게 추가된 256GB 용량은 기존 128GB 용량보다 가격이 조금 상승했다. 한편, 애플은 오는 7일(현지시간)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아이폰7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구글 차기 넥서스 '말린·세일피쉬' 가격 유출.. 32GB 모델 67만원·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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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차세대 넥서스 스마트폰 말린(Marlin), 세일피쉬(Sailfish) 가격이 유출됐다. 22일 해외 매체 넥서스 블로그가 HTC 내부 소식통으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32GB 모델 기준 말린 가격은 599달러(약 67만 5천원), 세일피쉬 가격은 449달러(약 50만 7천원)다. 구글이 지난해 구글 스토어에 출시한 넥서스6P, 넥서스5X 32GB 모델 가격은 각각 67만원, 56만 9천원이다. 전해진 루머가 정확하다면 말린 가격은 넥서스6P와 비슷하지만 세일피쉬 가격은 넥서스5X보다 낮은 가격이다. 말린과 세일피쉬 모두 스냅드래곤 820 칩셋, 4GB 램을 탑재한 플래그십 사양을 갖췄다고 봤을 때, 세일피쉬가 449달러에 판매될 경우 시장에서 매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넥서스 블로그는 세일피쉬가 2013년 LG전자가 제조했던 넥서스5 판매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구글 차기 넥서스폰은 9월~10월 중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디자인 변화 없는 '아이폰7' 가격으로 승부? 아이폰6S보다 100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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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아이폰7 가격이 전작 아이폰6S보다 100달러 낮게 책정될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소식은 중국 매체 펑닷컴(feng.com)을 통해 전해진 것으로, 매체에 따르면 아이폰7 기본 용량 가격이 649달러에서 100달러 인하된 549달러에 판매된다. 앞서 전해진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7는 16GB 모델이 사라지고 32GB 용량부터 시작된다. 여기에 가격까지 100달러 인하될 경우 그동안 아이폰 용량에 불만을 가지고 있던 소비자들에게 상당한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아이폰7 가격 인하 루머 배경에는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상태에 빠져 아이폰 매출이 급격하게 둔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6일(현지시간) 애플이 발표한 3분기 실적에서도 아이폰은 전년 동기 대비 15% 판매량이 감소했다. 지금까지 유출된 루머는 아이폰7 디자인이 전작과 동일할 것을 암시하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 실시된 조사에서 아이폰7의 디자인이 아이폰6S와 비슷해도 업그레이드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한 사용자는 9.3%에 불과했다. 아이폰7의 셀링 포인트가 부족한 상황이라면 애플이 가격 인하 승부수를 띄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아이폰7' 기본·플러스·프로 3가지 모델로 출시? 용량·가격 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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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차세대 아이폰7 기본, 플러스, 프로 3가지 모델로 출시되고 32GB/256GB 저장 용량이 새롭게 추가될 것이라고 외신이 중국 SNS 웨이보에 올라온 정보를 인용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7 시리즈는 기본 모델, 플러스 모델, 프로 모델 등 3종류로 출시되며 기본 모델은 32/64/256GB, 플러스 모델은 32/128/256GB, 프로 모델은 32/128/256GB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가격은 기본 모델 32GB 용량이 5288위안(약 92만 4천원), 64GB 용량 6088위안 (약 106만원), 256GB 용량 7088위안(약 124만원)이며, 플러스 모델은 32GB 용량이 6088위안(약 106만원), 128GB 용량 6888위안(약 120만원), 256GB 용량은 7888위안(약 137만 8천원)이다. 끝으로 프로 모델 32GB 용량은 7088위안(약 124만원), 128GB 용량 7888위안(약 137만 8천원), 256GB 용량은 8888위안(약 155만원)이다. 유출된 가격을 전작 아이폰6S 시리즈와 비교하면 전체적으로 스토리지 용량이 증가됐지만, 아이폰7 기본 모델과 플러스의 가격은 변동이 없으며 프로 모델 256GB 가격만 인상됐다. 유출된 아이폰7 시리즈 스토리지 정보가 사실일 경우 동일한 가격에 기본 저장 용량이 2배 상승한 것이어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