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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JDI, 5.5인치 플랙서블 LCD 디스플레이 개발.. 2018년 양산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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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재팬 디스플레이(JDI)는 휘어지는 스마트폰용 5.5인치 풀HD LCD 디스플레이 'FULL ACTIVE FLEX'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JDI에서 이번에 개발한 새로운 LCD 디스플레이는 TFT를 구성하는 기판에 글래스 대신 플라스틱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쉽게 구부릴 수 있어 유연한 디자인 구현이 가능하며 두께는 0.2mm, 픽셀밀도는 401ppi다. 또한, 이 LCD 디스플레이에는 JDI가 개발한 저주파 기술이 적용돼 15Hz부터 60Hz 리프레시율을 지원하며 이를 통한 전력 소비 절감도 꾀할 수 있다.  JDI는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노트북PC, 자동차에도 적용할 예정이며 2018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日JDI, 5인치 WQHD LCD 스크린 양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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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일본 민관펀드 산업혁신기구(INCJ) 산하 액정 패널 제조업체 재팬디스플레이(JDI)에서 와이드 쿼드 HD 해상도(WQHD)를 지원하는 5인치 저온폴리실리콘(LTPS) LCD 모듈의 대량 생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JDI에서 새로 개발한 이 LTPS 모듈에는 새로운 소재가 사용돼 고해상도 WQHD 형식의 LCD 패널 전력 소비를 줄여준다. 또한, 기존 LCD 모듈에서 주파수가 낮으면 깜박거리는 문제도 새로운 모듈에서는 해결됐다. 회사 측은 "화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도 영상 신호에 따라 LCD 주파수를 60Hz에서 30Hz로 변경할 수 있으며, 패널 소비 전력도 감소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모듈에는 JDI가 개발한 2세대 픽셀 아이(Pixel Eye)가 적용돼 젖은 손가락으로도 조작할 수 있으며 드라이버 IC에는 풀HD에서 WQHD까지 업스케일링할 수 있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풀HD로 디자인된 시스템에서도 WQHD 이미지를 화면에 표시할 수 있다. 해외 매체 GSM아레나는 JDI가 양산을 시작한 5인치 WQHD LCD 스크린은 올 하반기 출시될 스마트폰에 탑재될 것으로 전망했다.

'LG G6' 디스플레이 베일 벗었다…초슬림·화질 10%개선 '5.7인치 QHD+'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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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차세대 스마트폰 'LG G6'에 탑재될 디스플레이 제원이 확인됐다. 10일 LG디스플레이는 18:9 화면비를 적용한 5.7인치 모바일용 QHD+ LCD 패널 양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LG전자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G6'에 처음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에 양산에 들어간 QHD+ 패널은 18대9의 화면비(G5는 16대9)를 구현했으며 기존 LG 소형디스플레이중 최고화질이었던 QHD보다 화질이 10%정도 개선된 것이 특징이다. QHD는 일반 HD(720×1280)의 4배인 1440×2560의 해상도를 지칭하며, 인치당 픽셀 수는 5.5인치 패널을 기준으로 538PPI(Pixels Per Inch)다. 이번에 LG디스플레이가 개발한 제품은 5.7인치 사이즈의 1440×2880해상도로 기존 QHD LCD 보다 높은 564PPI에 달해 QHD+라 불린다. LG디스플레이가 독자 개발한 인터치(in-TOUCH) 기술이 적용되어 뛰어난 터치감을 제공함은 물론, 터치 커버 글라스가 필요 없기 때문에, 더 얇고 가벼운 스마트폰을 만들 수 있다.  모듈(커버글라스 제외) 기준으로 1mm가 채 되지 않은 초슬림 두께에, 기존 QHD LCD보다 위/좌우와 아래 베젤폭을 각각 0.2mm(20%), 0.54mm(10%) 가량 좁혔다. 뿐만 아니라 기존 QHD LCD 대비 투과율을 10% 높여 야외시인성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소비전력을 30% 줄였다. 야외시인성과 낮은 소비전력은 소비자들이 모바일 기기를 선택하는 주요 조건 중 하나다. 한편, LG전자는 다음달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 2017에서 'LG G6'를 공개하고 3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日JDI VR 전용 LCD 패널 발표, RGB 구조에 651PPI로 격자감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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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바이브나 오큘러스 리프트 같은 가상현실 HMD를 위한 LCD 패널이 개발됐다. 일본 JDI(Japan Display Inc)가 개발한 VR 전용 LCD 패널은 1.18:1 비율의 3.42인치 제품으로, 16:9 비율로 제작된 기존 디스플레이와 달리 양쪽 눈에 맞는 전용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42인치라는 크기에 1700x1440 픽셀을 구현한 덕분에 400PPi 수준인 PS VR 보다 스크린 도어라 불리는 격자감도 훨씬 적다. 서브 픽셀 구조도 펜타일이 아닌 RGB 구조라서 HTC 바이브나 오큘러스 리프트 보다 화질이 좋은 것으로 전해졌다. 패널 재생빈도도 VR 환경이 요구하는 90Hz를 지원하고 3msec 이하의 응답속도를 실현해 모션 블러 현상을 억제한 것으로 소개됐다. LCD 특성 상 OLED 수준의 블랙 레벨을 구현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가격적인 부담이 적고 격자감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보급형 모델 중심으로 LCD 채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 출시가 예고된 MS와 PC 메이커들의 VR HMD들이 JDI의 VR 전용 LCD 패널을 채택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루머] 5.5인치 '아이폰8' 플러스…LCD·OLED 모델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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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차세대 아이폰8(가칭) 시리즈가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6일 외신은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궈 보고서를 인용해 2017년에 출시되는 아이폰8 시리즈는 TFT-LCD 모델 2종,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모델 1종 등 총 3종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밍치궈는 보고서에서 4.7인치 모델에는 TFT- LCD 디스플레이가,  5.5인치 모델에는 LCD 디스플레이,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그는 4.7인치 모델에는 싱글 카메라가, 5.5인치 모델 2종에는 모두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며 애플의 2017년 듀얼 카메라 채용률도 65~70%로 상향 조정했다. 한편, 최근 시장조사업체 바클레이즈는 애플이 내년에 5인치 LCD 아이폰과 5.8인치 OLED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두 모델 모두 곡면, 베젤-프리 디자인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