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5 'S 헬스' 스트레스도 측정해준다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S5의 건강관리 앱 'S 헬스'에 스트레스 레벨 측정 기능이 추가됐다.
27일(현지시간) IT매체 새미허브는 갤럭시S5의 건강관리 앱 'S 헬스' 최신 업데이트에 스트레스 기능이 추가됐다고 전했다.
스트레스 측정 역시 갤럭시S5에 내장된 심박센서를 이용한다. 갤럭시S5 후면에 있는 심박센서에 손가락을 대면 자동으로 스트레스 수치를 측정하며 100%까지 완료되면 결과가 표시된다.
측정된 수치는 자동으로 시간, 일, 매월 차트로 생성돼 기간별로 확인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과 공유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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