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노트북 시장 대세는 12인치, 코어M 제품은 70만원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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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메이커들이 12인치 제품에 집중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15년 가장 큰 성장이 기대되는 노트북 시장으로, 12인치대 제품이 손꼽히고 있는데 애플이 맥북에어에 12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같은 크기로 만들어진 노트북과 2-in-1 제품이 인기가 높을 것이란 분석에 따라 12인치대 제품에 주력하겠다는 것이다.
과거처럼 수익성을 위해 코어 i3,5,7 프로세서만 고집하지 않고 아톰과 셀러론, 펜티엄 프로세서로 라인업을 다변화 할 계획이어서 비싼 가격에 발목 잡힐 일도 없을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399달러 이하에 12인치 2-in1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인데 인텔도 팬리스 코어 M 프로세서의 성공을 위해 699달러 이하에 강제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어 2015년은 12인치, 그 중에서도 경제성이 뛰어난 실속형 제품이 대세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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