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SE 증산 시작.. 판매 부진 아이폰6S는 감산
애플이 4인치 신형 아이폰SE의 2분기 생산량을 늘렸다고 대만 디지타임스가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은 "애플이 2분기 아이폰SE 생산량을 350만~400만대에서 500만대 이상으로 늘렸으며 3분기 생산량도 2분기와 비슷할 것"이라면서 "판매가 부진한 아이폰6S 생산량은 감산할 것"이라고 전했다.
3월 31일 공식 출시된 아이폰SE는 당초 예상과 달리 큰 성공을 거두면서 일부 모델은 2~3주의 배송기간이 소요될 정도로 공급 부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식통은 아이폰SE의 출하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수익성은 저가 제품 ASP와 매출총이익 결과로 인해 하락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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